신한금융플러스, ‘소비자보호 및 완전판매영업 서약식’ 진행
신한금융플러스, ‘소비자보호 및 완전판매영업 서약식’ 진행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1.03.11 09: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준수 위해 마련…임직원·설계사 기본정신 등 구성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신한금융플러스는 10일,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공고히 하고자 당사 임본부장 및 영업현장 사업부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 완전판매 선포식'을 진행했다. 대표이사 및 현장영업리더들이 확약서를 작성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신한금융플러스
신한금융플러스는 10일,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공고히 하고자 당사 임본부장 및 영업현장 사업부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 완전판매 선포식'을 진행했다. 대표이사 및 현장영업리더들이 확약서를 작성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신한금융플러스

신한금융플러스는 11일 본점에서 '소비자보호 및 완전판매영업 서약식'을 GA업계 최초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이달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 금소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신한금융플러스(GA) 이성원 대표와 영업현장 사업부 리더 및 임직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보험소비자를 위한 헌장'은 임직원 및 설계사의 기본정신·약속·행동원칙으로 구성돼있으며, 금소법과 소비자보호 관련 주요 이념을 새롭게 담아 이달에 제정했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플러스(GA)는 올해 1월 조직개편에서도 소비자보호 본부를 신설하고, GA업계 최초로 '보험소비자를 위한 헌장' 재정 및 '완전판매 선포식'을 시작으로 모든 임직원 및 설계사 대상 금소법 내재화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지난해 신한생명 자회사형 GA로 설립돼 온·오프라인 영업모델, 인슈테크 기반의 영업환경 구축, 신한금융그룹의 브랜드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함께 금융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바탕으로 기존 GA와 차별화된 영업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리더스금융판매와의 양수도계약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TF를 구성해 전국 지사방문을 통해 현장 컨설팅과 영업력 회복, 내부통제의식 전파를 진행 중이다.

신한금융플러스(GA) 이성원 대표는 "신한금융플러스의 임직원 및 설계사들은 이번 완전판매 선포식을 시작으로 내실 있는 교육과정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어려운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좀더 내실있게 준수하고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