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오늘] 바디프랜드-국민대-오스템, 자율주행차 안마의자 시트 개발 협력…신일, ‘2021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전오늘] 바디프랜드-국민대-오스템, 자율주행차 안마의자 시트 개발 협력…신일, ‘2021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출시
  • 손정은 기자
  • 승인 2021.05.10 15: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바디프랜드는 국민대학교, ㈜오스템과 지난 6일 자율주행 차량 내 안마의자 시트 개발을 위한 부설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국민대학교, ㈜오스템과 지난 6일 자율주행 차량 내 안마의자 시트 개발을 위한 부설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국민대-오스템, 자율주행 차량 내 안마의자 시트 개발 협력

바디프랜드는 국민대학교, ㈜오스템과 지난 6일 자율주행 차량 내 안마의자 시트 개발을 위한 부설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세 기관은 '국민대-바디프랜드-오스템 부설연구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안마 시스템과 헬스케어 기능이 적용된 자율주행 차량 내 안마의자 시트를 공동으로 개발해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바디프랜드는 그 동안 축적한 안마의자 초격차 기술을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자동차 안에서 구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를 진행한다는 포부다.

롯데하이마트, PB상품 하이메이드 개발 함께 할 중소파트너사 공개 모집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21일까지, PB(자체)상품 하이메이드 제품 개발을 함께 할 중소파트너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개 모집은 요장판, 가습기, 히터류 등 '겨울상품'이 대상이다. 중소파트너사가 오는 21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하면, 검토 및 내부 품평회 등의 과정을 거쳐 올 겨울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는 기존 파트너사 외에 더 많은 중소파트너사가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PB상품 개발을 함께 할 파트너사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를 희망하는 중소파트너사는 하이마트 파트너사 관리 사이트에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일, '2021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출시

신일전자는 2021년형 '에어서큘레이터'를 출시하며 오는 11일 CJ오쇼핑에서 첫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2021년형 신제품은 신일의 7세대 에어서큘레이터다. 전년도 모델 대비 △높낮이 조절(스탠드형/테이블형) △풍량 조절(16단계) △하향 각도 조절(17도) △안전성 강화(8시간 작동 후 자동 전원 오프) △편의성 강화(전원 오프 시 제품 헤드 정면 복귀) △신규 색상 도입(라이트핑크, 네츄럴민트) 등 품질과 디자인이 향상됐다.

무엇보다 스탠드형과 테이블형 서큘레이터가 결합된 2in1(투 인 원) 제품으로, 제품의 높낮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고출력의 BLDC모터를 탑재해 높은 내구성과 저소음을 자랑한다. 최대 16m의 고속 직진성 바람을 내보내 에어컨과 함께 사용 시 더 큰 냉방효과를 발휘하고, 공기를 순환시켜 실내 환기에도 효과적이다.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