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3개월 내 지지율 10% 올리겠다”
[정치오늘]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3개월 내 지지율 10% 올리겠다”
  • 정진호 기자
  • 승인 2021.05.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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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임혜숙·박준영 임명 강행은 오만…김부겸은 큰 결격 없어”
천강정, 국민의힘 최고위원 출마 선언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3개월 내 지지율 10% 올리겠다”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11일 차기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뉴시스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11일 차기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뉴시스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11일 차기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끊임없는 열정과 혁신으로 3개월 내로 당 지지율을 10% 이상 올리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의당 “임혜숙·박준영 임명 강행은 오만…김부겸은 큰 결격 없어”


정의당이 11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뉴시스
정의당이 11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뉴시스

정의당은 11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임명을 강행한다면 이 정권과 여당의 오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임혜숙·박준영 후보자의 경우 임명을 강행한다면 국민이 바라는 협치를 흔드는 행위라고 경고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다만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서는 “정책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총리직 수행에 결격 사유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천강정, 국민의힘 최고위원 출마 선언


천강정 국민의힘 경기도당 치과의사네트워킹위원장이 10일 국민의힘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천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임기가 끝날 때마다 대통령이 논란이 되는 임기 5년의 제왕적 대통령제를 끝낼 때가 됐다”며 “의원내각제를 추진할 천강정 같은 사람 한 명쯤 국민의힘 최고위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담당업무 : 국회 및 국민의힘 출입합니다.
좌우명 : 인생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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