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후원 ‘사해 마라톤’, 올해는 언택트로…앱만 깔면 누구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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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후원 ‘사해 마라톤’, 올해는 언택트로…앱만 깔면 누구나 참여
  • 한설희 기자
  • 승인 2021.06.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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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간 앱 ‘런 요르단 VR’ 활용 행사 진행…가상 마라톤으로 전환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LG전자는 요르단 자선 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LG전자가 후원하는 ‘사해(死海) 마라톤’이 올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언택트 방식으로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
LG전자는 요르단 자선 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LG전자가 후원하는 ‘사해(死海) 마라톤’이 올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언택트 방식으로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

LG전자는 요르단 자선 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LG전자가 후원하는 ‘사해(死海) 마라톤’이 올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언택트 방식으로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26회 번째 열린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모바일앱 ‘런 요르단 VR(Run Jordan VR)’을 설치, 요르단 현지시간 28일부터 8일간 경기에 나섰다. 달리는 장소와 시간에 제약이 없어 세계 각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5km·10km·21km 중 하나의 코스를 골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스마트폰의 GPS를 켜고 달리면 된다. 달린 시간과 거리는 스마트폰 앱에 자동으로 집계된다. LG전자는 요르단에서 참가한 완주자에게는 메달을 보내줄 계획이다.

리나 알 쿠르드(Lina Al-Kurd) 요르단 자선 마라톤협회장은 “가상으로 사해 마라톤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코로나19가 종식돼 전 세계가 빠르게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학 LG전자 레반트법인장 상무는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고객들의 건강을 위해 요르단 자선 마라톤협회와의 협력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담당업무 : 통신 및 전기전자 담당합니다.
좌우명 :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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