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오늘] 컴투스, 글로벌 7주년 ‘서머너즈 워’ 7가지 경이로운 기록 담은 인포그래픽 공개
[게임오늘] 컴투스, 글로벌 7주년 ‘서머너즈 워’ 7가지 경이로운 기록 담은 인포그래픽 공개
  • 김병묵 기자
  • 승인 2021.06.14 1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게임빌, 글로벌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 업데이트
스마일게이트, 신작 RTS ‘크로스파이어: 리전’ 공개
펄어비스 ‘검은사막’, 뉴주 발표 ‘글로벌 오픈월드 RPG Top5’ 등극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컴투스
컴투스(대표 송재준)는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서머너즈 워’가 지금까지 쓴 경이로운 기록 7가지를 인포그래픽에 담아 14일 공개했다. ⓒ컴투스

컴투스, 글로벌 7주년 ‘서머너즈 워’ 7가지 경이로운 기록 담은 인포그래픽 공개

컴투스(대표 송재준)는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서머너즈 워’가 지금까지 쓴 경이로운 기록 7가지를 인포그래픽에 담아 14일 공개했다.

‘서머너즈 워’는 2014년 6월 원빌드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오고 있다. 국내 모바일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단일 게임 매출 1조 원을 달성했으며, 전 세계가 참여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최초로 개최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놀라운 기록들을 써내려 가며 한국 모바일 게임의 저력을 선보여왔다.

특히 지난 7년 간 세계에서 변치 않은 꾸준한 인기로, 글로벌 게임의 장기 흥행 기준을 세웠다. ‘서머너즈 워’는 출시 이후 하루 평균 매출 10억 원 이상을 꾸준히 기록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세계 90개국의 앱 마켓에서 게임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세계 게이머들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킨 게임성과 현지 유저와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소통으로, 아시아와 웨스턴 시장에서 고루 사랑받으며 글로벌 1억 27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 7년 간 매일 평균 100만 명의 유저가 방문해 즐기는 대표적인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컴투스에 따르면, 이처럼 전 세계가 즐기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존 세계관을 발전시켜 100년 이상의 스토리를 가진 ‘서머너즈 워 유니버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서머너즈 워’를 게임을 넘어 여러 콘텐츠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문화 IP(지식재산권)로 성장시켰다.

실제로 2019년 스카이바운드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서머너즈 워: 프렌즈 앤 라이벌’을 시작으로, 확장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코믹스 시리즈 ‘서머너즈 워: 레거시’가 올해 4월 출간됐으며,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 잇따라 출시돼 ‘서머너즈 워’ IP가 가진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확인시켰다. 또한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을 비롯해 다양한장르의 웹툰도 제작되고 있어, 모바일 게임 IP의 무한한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날 "지난 7년 간 전 세계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서머너즈 워’가 오랜 기간 서비스 되며 대표적인 인기 게임 IP로 발전할 수 있었다"라면서 "글로벌 전역에서 사랑받아온 ‘서머너즈 워’ IP가 앞으로도 무한히 확장하며 게임을 넘어 웹툰, 코믹스, 웹소설,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로 뻗어 나가 새로운 영역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임빌 제공
게임빌(대표 이용국)이 글로벌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게임빌 제공

게임빌, 글로벌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 업데이트

게임빌(대표 이용국)이 글로벌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세컨드임팩트 영웅, ‘브라만’과 ‘달기’가 등장한다. 궁수 포지션인 ‘브라만’은 우주를 창조한 다섯 수호룡 중 한 명으로 우주의 법칙을 정의한 존재다. 일반 공격으로 적 1인에게 피해를 주고, 자신의 공격 속도를 증가시키는 능력을 가졌다. ‘달기’는 공간을 봉인하고 해방하는 ‘경계의 열쇠’를 통해 우주에 모습을 드러낸 신비한 캐릭터다. 소환사 포지션으로 일반 공격 시, 적 1인에게 피해를 입히고 적의 공격 속도를 감소시킨다. 새롭게 등장한 영웅들은 강력한 공격력을 갖추고 있어 기존 퍼스트임팩트 영웅들과 시너지를 발휘하며 화끈한 전투의 쾌감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콘텐츠인 ‘세컨드임팩트 회랑’도 선보인다. 세컨드임팩트 영웅의 강림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3명의 시너지 영웅이 필요한데 이들을 쉽게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다. 매일 3번의 도전 기회가 주어지며 선택한 세컨드임팩트 영웅의 회랑을 완료하면 강화 재료인 ‘여신의 기억’과 해당 시너지 영웅의 ‘인피니티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세컨드임팩트 회랑’ 도입으로 인해 유저들이 다양한 세컨드임팩트 영웅을 수월하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캐나다의 RTS 전문 개발 스튜디오 블랙버드 인터렉티브(이하 BBI, Blackbird Interactive)가 개발하고, 독일의 코흐 미디어(Koch Media)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크로스파이어:리전 (CROSSFIRE: Legion)’ 의 출시를 예고하며 게임의 정보와 아트웍, 스크린샷을 온라인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ummer Game Fest)' [1]를 통해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 신작 RTS ‘크로스파이어: 리전’ 공개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캐나다의 RTS 전문 개발 스튜디오 블랙버드 인터렉티브(이하 BBI, Blackbird Interactive)가 개발하고, 독일의 코흐 미디어(Koch Media)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크로스파이어:리전 (CROSSFIRE: Legion)’ 의 출시를 예고하며 게임의 정보와 아트웍, 스크린샷을 온라인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ummer Game Fest)' [1]를 통해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로스파이어: 리전’은 크로스파어 IP를 활용, 유니티(Unity) 엔진으로 개발된 PC 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밀리터리 RTS (실시간전략, Real-time strategy) 게임이다. 크로스파이어 세계관인 거대 군사 기업과 테러리스트들 간의 전쟁이 배경이며, 유저는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본인이 선택한 진영의 승리를 위해 플레이 해야한다. ‘크로스파이어: 리전’은 싱글플레이 캠페인 모드와 다른 유저들과 함께 경쟁/협동하는 멀티플레이어 모드 등을 통해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크로스파이어: 리전’의 개발에는 캐나다의 RTS 전문 개발 스튜디오인 BBI가 나섰다. BBI는 ‘홈월드1, 2 (Homeworld)’의 아트 디렉터를 역임한 롭 커닝험(Rob Cunningham)이 2010년 설립한 회사로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Company of Heroes)’ 등을 개발한 베테랑 개발진들로 구성 됐다. ‘크로스파이어: 리전’의 퍼블리싱은 25년 이상 세계적 게임사들의 퍼블리싱 파트너로 게임 서비스를 해왔던 코흐 미디어가 진행한다. 

이번에 공개된 ‘크로스파이어: 리전’의 아트웍에서는 포스트 모던한 모습의 군사 기지와 유닛별 디테일이 관심을 끌었다. 또한, 함께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유니티 엔진으로 구현된 보다 현실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RTS 게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장인아 대표는 이날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로 선보이며 세계적 IP로 성장하고 있는 ‘크로스파이어’가 이번에는 RTS 장르로 탄생했다"라며 "‘크로스파이어: 리전’은 기존 크로스파이어를 즐겼던 유저는 물론이고 RTS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한 차원 진화된 RTS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글로벌 오픈월드 RPG Top5’에 ‘검은사막’이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 ‘검은사막’, 뉴주 발표 ‘글로벌 오픈월드 RPG Top5’ 등극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글로벌 오픈월드 RPG Top5’에 ‘검은사막’이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게임시장 조사업체 뉴주(Newzoo)에 따르면 ‘4월 오픈월드 게임의 데이터 심층 분석’ 발표를 통해 검은사막을 ‘글로벌 오픈월드 RPG Top5’에 올렸다. 국산 게임 중 유일하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콘솔과 PC 플랫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르가 ‘오픈월드 게임’이라고 밝혔다.

검은사막은 2월 북미 유럽 직접서비스 이후 신규 클래스 ‘세이지’와 검은사막 최초의 협동 던전 ‘아토락시온’ 등 빠른 글로벌 업데이트 및 안정적인 서비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글로벌 게임 순위 사이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3월 MMORPG 장르 스팀(Steam) 판매/인기 1위, 터키 최대 규모 온라인 게임 스토어 오윤포(Oyunfor)가 조사한 '올초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MMORPG’ 1위를 달성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오는 19일 글로벌 이용자 온라인 간담회인 ‘2021 하이델 연회‘를 통해 전세계 검은사막 PC, 콘솔, 모바일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담당업무 : 게임·공기업 / 국회 정무위원회
좌우명 : 행동하라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