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오늘] 부안군, 푸드플랜 ‘애플수박’ 첫 수확…고창농촌영화제, 홈페이지 활성화위한 응원댓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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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오늘] 부안군, 푸드플랜 ‘애플수박’ 첫 수확…고창농촌영화제, 홈페이지 활성화위한 응원댓글 이벤트 
  • 김병묵 기자
  • 승인 2021.07.09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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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부안군청 제공
전라북도 부안군이 부안형 푸드플랜 신소득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육성한 애플수박이 지난 7일 동진면 안성리 정인섭씨 농가에서 첫 수확됐다. 사진은 정 씨와 권익현 부안군수(오른쪽). ⓒ부안군청 제공

부안군, 푸드플랜 ‘애플수박’ 첫 수확

전라북도 부안군이 부안형 푸드플랜 신소득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육성한 애플수박이 지난 7일 동진면 안성리 정인섭씨 농가에서 첫 수확됐다. 

부안군청에 따르면, 그동안 감자농사를 짓고 있던 정인섭씨는 올해 초 부안형 푸드플랜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관계 공무원과 작부체계 컨설팅을 거쳐 애플수박을 식재했다. 

부안군은 애플수박이 1인 가구가 증가함으로서 나타나는 소비패턴에 부응하고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등 향후 시장전망이 긍정적이어서 부안로컬푸드 전략품목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정 씨는 이날 "동진애플수박은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에서 생산돼 당도가 12브릭스 이상 나오고 식감이 좋다"라며 "동진수미감자와 함께 부안군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첫 수확 현장에 방문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기존 비닐하우스 시설을 그대로 활용함으로서 추가 시설비 투입 없이 생산한 애플수박은 부안로컬푸드직매장에 전량 출하할 수 있어 농가소득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창군청 제공
전북 고창군이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의 홍보와 공식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해 응원댓글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고창군청 제공

고창농촌영화제, 홈페이지 활성화위한 응원댓글 이벤트 

전북 고창군이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의 홍보와 공식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해 응원댓글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다. 고창농촌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응원 댓글 게시판에 고창농촌영화제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과 기프트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고창농촌영화제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상영작 정보,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포토뉴스 등 다양한 영화제 진행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영화제 실무와 영화제작 실습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높을고창 영화학교 신청과 다양한 영화제 참여 정보도 수시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이벤트 참여와 영화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창농촌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진기영 고창농촌영화제 조직위원장(농협고창군지부장)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군민참여 콘텐츠를 구성해 영화인과 군민의 관심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라며 "다양한 영화제의 정보를 원활하고 빠르게 제공해 지역의 영화문화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고창농촌영화제는 10월 29일부터 3일간 고창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차 안에서 영화를 보는 드라이브 시네마, 장·단편 영화 제작 공모 및 시상작 상영,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무비토크, 영화 OST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다. 

고창군청 조우삼 농어촌식품과장은 같은날 "많은분들이 고창농촌영화제 홈페이지를 방문해 이벤트 참여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화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상시 자료를 업데이트하고 있다"라며 "영화제를 찾을 관객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고창농촌영화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게임·공기업 / 국회 정무위원회
좌우명 :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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