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오늘] 롯데 자일리톨, 방탄소년단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아성다이소, ‘디즈니 기획전’ 진행
[유통오늘] 롯데 자일리톨, 방탄소년단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아성다이소, ‘디즈니 기획전’ 진행
  • 안지예 기자
  • 승인 2021.07.20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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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자일리톨 x 방탄소년단3
자일리톨 x 방탄소년단 광고 캠페인 ⓒ롯데제과

롯데 자일리톨, 방탄소년단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롯데제과는 자일리톨 껌이 방탄소년단과 손잡고 신규 광고 캠페인 ‘스마일 투 스마일(SMILE TO SMILE) 프로젝트’를 본격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자일리톨 X 방탄소년단’ 티저 광고 조회 수는 160만회를 기록했다. 이번 본편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전원이 등장,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자일리톨 껌을 씹고 웃음 지으며 ‘스마일(Smile)’이라는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스마일 투 스마일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말고 온 세상에 웃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영상의 배경음악으로는 방탄소년단의 신곡 ‘Butter’를 사용해 경쾌하고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광고는 20일부터 TV 공중파, 케이블, 인터넷 등에서 공개된다. 

롯데제과는 스마일 투 스마일 프로젝트 전개를 기념해 방탄소년단 멤버가 인쇄된 특별 기획 제품을 제작, 판매한다. 제품은 20일부터 롯데제과 공식온라인 쇼핑몰인 롯데스위트몰과 쿠팡,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지마켓, 카카오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또한 방탄소년단 멤버가 인쇄된 5만개의 L홀더 판촉물 2종도 제작해 제품을 구입하는 이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이달 중으로 대형할인점,  편의점, 슈퍼마켓 등지에서 기획 제품을 구입할 경우 선착순, 추첨 등 채널별 기준에 따라 지급된다.

아성다이소, ‘디즈니 기획전’ 진행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디즈니 기획전’ 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칩 앤 데일, 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 올라프’ 등이 디자인된 상품으로 구성했고, 유리컵, 텀블러, 파우치 등 총 3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칩 앤 데일 상품은 실내에서 음료를 감성있게 즐길 수 있는 ‘홈 카페’ 용품으로 출시됐다. ‘디즈니 카페 유리컵’은 520mL 용량으로 다양한 음료뿐만 아니라 맥주를 담아 마시기에 적당하다. ‘디즈니 카페 둥근 유리컵’은 590mL 용량으로 유리컵 디자인이 독특해 집에서도 감성을 찾는 카페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디즈니 카페 둥근형 텀블러’는 빨대를 꽂을 수 있는 마개가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 는 토이 스토리, 몬스터 주식회사 캐릭터 상품이 준비됐다. ‘자수 파우치’와 ‘자수 동전지갑’은 토이 스토리 캐릭터가 디자인됐다. 몬스터 주식회사는 설리, 마이크가 ‘PVC 키홀더’로 디자인됐다. 책가방, 에코백 등에 착용하기 적당한 크기다.

겨울왕국의 올라프는 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상품들로 마련됐다. ‘투명 파우치’는 투명한 재질로 간단한 소품을 담을 수 있는 사이즈로 출시됐다. ‘시어서커 베개커버’는 40cmX60cm 크기로 통기성이 좋은 ‘시어서커’ 소재를 사용했다.

‘독자경영 8주년’ bhc치킨, 종합외식기업으로 도약 

지난 2013년 7월 15일 독자경영을 선포한 bhc치킨이 올해로 독자경영 만 8주년을 맞이했다. 독자경영 당시 매출 대비 5배 규모로 커진 bhc치킨은 현재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보유한 bhc 그룹으로 성장하며 종합외식기업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   

독자경영을 시작한 2013년 당시 bhc치킨은 업계 순위는 7~8위권으로, 매출 규모는 826억 원이었다. 8년이 지난 지난해에는 400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bhc 그룹은 향후 HMR 신사업과 접목해 신시장을 개척함과 동시에 미래 먹거리를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 일환으로 올 초에는 HMR(가정간편식) 시장에도 진출했다. ‘창고43’ 브랜드를 HMR 브랜드로 육성키로 하고 지난 2월 ‘창고43 왕갈비탕’, ‘창고43 어탕칼국수’, ‘창고43 소머리곰탕’ 등을 출시했다. 지난달에는 닭가슴살 HMR 4종을 출시해 치킨 메뉴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향후 bhc치킨의 시그니처 메뉴인 ‘뿌링클’, ‘맛초킹’, ‘딥커리’, ‘맵스터’의 소스를 활용한 8종을 포함, 총 28종의 제품을 추가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박현종 bhc그룹 회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꾸준히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인 bhc는 그동안 창고43과 그램그램,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인수해 다양한 외식 브랜드로 외연을 확장했다”며 “올해도 변화와 혁신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종합외식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푸드, ‘올반’ 론칭 5주년 기념 행사 개최

신세계푸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올반’이 론칭 5주년을 기념해 ‘올반 여름 브랜드 위크’를 개최한다.

2016년 9월 첫 선을 보인 신세계푸드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은 육즙가득 왕교자, 육즙가득 새우왕교자 등을 첫 제품으로 내세우며 출시 3개월 만에 1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후 에어프라이어 전용 간편식 ‘올반 에어쿡’, 안주류 간편식 ‘올반 한잔할래’ 등을 선보이며 서브 브랜드를 확장하고, 제품 라인업도 200여종으로 확대했다. 그 결과 올반 가정간편식은 론칭 5주년을 맞는 올해 매출액이 2016년 대비 10배 증가한 1000억 원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기념해 신세계푸드는 다음달 1일까지 2주간 전국 20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진행되는 ‘올반 여름 브랜드 위크’에서 찰핫도그, 옛날통닭, 꿔바로우, 인생왕교자, 치킨텐더, 함박스테이크 등 냉동식품 6종과 베트남쌀국수, 열무김치 등 냉장식품 2종 등 8종의 올반 대표 가정간편식을 평균 15%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한 트레이더스 매장 내 올반 가정간편식 제품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대형 행사 부스를 만들어 구매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담당업무 : 식음료, 소셜커머스, 화장품, 패션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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