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오늘] 신한은행, 배우 이상이와 급여클럽 신규 광고 런칭
[은행오늘] 신한은행, 배우 이상이와 급여클럽 신규 광고 런칭
  • 곽수연 기자
  • 승인 2021.07.20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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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LX하우시스와 ESG 경영 확산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 강북지역 초고액 자산가 대상 특화점포 ‘TCE본점센터’개점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곽수연 기자)

신한은행, 급여클럽 신규광고 런칭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급여클럽 신규광고 런칭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배우 이상이와 급여클럽 신규 광고 런칭

신한은행은 연금, 용돈, 알바비 등 소득이 있는 누구에게나 급여고객 혜택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급여클럽’ 신규 광고를 런칭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최근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상이를 투입, ‘급여클럽’의 다양한 혜택이 팡팡 터지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렸다. 

‘급여클럽’은 급여의 범위를 직장인의 월급뿐 아니라 연금, 용돈, 생활비 등 다양한 소득까지 급여로 인정해 고객이 받을 수 있는 급여이체 거래의 혜택을 넓힌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다.

‘급여클럽’에 가입하고 매월 50만원 이상의 소득을 신한은행 계좌로 받는 고객에게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 신한은행 ATM 인출 및 이체 수수료 면제 등 급여거래 혜택과 함께 최고 200만 마이신한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응모권인 월급봉투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득이 있는 고객을 위해 혜택을 아끼지 않는 멤버십 ‘급여클럽’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최근 고객 중심으로 리뉴얼해 오픈 한 만큼 고객이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멤버십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로고.
ⓒ 신한은행 로고

신한은행, LX하우시스와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친환경·에너지 세이빙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하는 LX하우시스와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 과제인 그린 리모델링 사업 지원을 통해 정부 정책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범국가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상생협력 금융 지원을 통한 중소/중견 기업의 ESG 경영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SG 경영 확산 및 상생협력을 위한 금융·비금융 서비스 지원 △신한금융그룹의 금융 상품 활용 그린 리모델링 사업 확대 △그린 리모델링 사업 확대를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리모델링 관련 금융상품 개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사는 LX하우시스 협력 업체를 대상으로 상생 예금 기반의 대출 금리 인하 및 ESG 상생 협력 대출 등을 지원하고 ESG 경영 실천을 돕기 위한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린 리모델링 이차보전대출과 향후 출시 예정인 은행 자체 대출 상품을 통해 거주 및 비거주용 건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비용을 지원하고 신한은행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LX하우시스의 친환경 및 에너지 세이빙 제품의 마케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LX하우시스는 친환경 제품 및 에너지 효율 개선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그린 리모델링 분야 시장 선도기업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친환경·에너지 고효율 건축물 확대 및 저탄소·재활용 원재료 제품을 구매하는 착한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은 “그린 리모델링 분야 시장 선도기업인 LX하우시스와의 업무협약이 양사 고객들께 더 큰 혜택을 드리는 동시에 ESG 확산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LX하우시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ESG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금융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본점사진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 본점사진 ⓒ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 강북지역 초고액 자산가 대상 특화점포‘TCE본점센터’개점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 금융자산 30억 이상 초고액 자산가 대상 특화점포인 ‘Two Chairs Exclusive 본점센터’(이하‘TCE본점센터’)를 개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점한 ‘TCE본점센터’는 세무·부동산 분야의 전문가 포함 8명의 자산관리 전문 PB가 배치돼, 고객들이 한 곳에서 원스탑(One-stop) 종합금융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리은행의 강점인 기업금융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 오너 자산관리, 가업 승계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우리은행은 △가산, △대치, △부산, △잠실, △청담에 이어‘Two Chairs 프리미엄(이하 ‘TCP’)’압구정, 이촌센터도 추가 개점했다. ‘TCP센터’는 해당 지역별 자산관리 영업 거점 역할을 담당하며, 금융자산 3억 이상의 고액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이번에 개점한‘TCE본점센터’는 강북지역 첫 번째 TCE 영업점으로서, 초고액 자산가 전담 거점이 확대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추가 개점한 TCP센터 2개점을 포함해 수준 높은 자산관리 대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정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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