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캐롯손해보험, 글로벌 주요 외신으로부터 집중 조명
[보험오늘] 캐롯손해보험, 글로벌 주요 외신으로부터 집중 조명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08.06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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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최연소 블루리본 수상 삼성화재 김영주 RC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캐롯 제공
터키 국영TV TRT에서 소개되는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캐롯 제공

캐롯손해보험, 글로벌 주요 외신으로부터 집중 조명

캐롯이 해외 주요 언론 채널과 핀테크, 보험 전문 매체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올 하반기 캐롯손해보험은 블룸버그를 비롯해 130여 개의 해외 주요 매체에 소개되었으며, 특히 인슈어테크 기업으로서의 디지털 기술과 사업 성과, 캐롯의 미래성장 잠재력이 반영된 유상증자 등에 대한 소식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국내 보험서비스 기업이 외신을 통해 소개된 것은 이례적인 경우다. 이는 전통적인 보험산업에 기술이 접목된 인슈어테크 분야에 있어 캐롯이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해서 론칭하는 점과 Pay-permile 개념으로 운영되는 자동차보험 중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의 성장세가 가파른 점 등이 긍정적인 작용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 캐롯은 이번 외신 매체의 관심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국내 인슈어테크 산업의 발전과 캐롯손해보험 브랜드를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캐롯 관계자에 따르면, "다양한 산업에 IT기술이 적용되어 혁신을 이루고, 이로 인해 삶의 패턴이 변화하고 있는 것처럼, 보험과 IT가 결합된 인슈어테크 분야 역시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라며, "캐롯은 이번 외신을 통한 관심을 시작으로 국내 1호 디지털손해보험사로서 앞으로 주요 성과와 인슈어테크 업계에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자사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 김영주 RCⓒ삼성화재 제공

2년 연속 최연소 블루리본 수상 삼성화재 김영주 RC

삼성화재 소속 30대 초반의 나이로 2년 연속 최연소 블루리본을 수상한 설계사가 있다.

손해보험협회는 2011년부터 완전판매 문화 정착과 건전한 모집 질서 확립을 위해 블루리본 인증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블루리본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서는 5년 연속 우수인증 모집인 가운데 13회차 유지율 95% 이상, 25회차 유지율 90%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장기 300건 이상을 포함해 전체 1500건 이상의 계약을 보유해야 하기에 달성이 쉽지 않다. 손해보험 모집인 최고의 영예라 불리는 이유다.

삼성화재는 우수인증설계사 배출을 위해 혁신적인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해왔다고 전했다. PC와 태블릿 기능이 합쳐진 갤럭시북을 활용한 업계 최초 24시간 디지털영업지원시스템 구축으로 언제 어디서나 상담부터 계약체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컨설팅 프로그램이 담긴 '알파랩'을 통해 고객상담도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생활습관과 가족력을 분석해 주의해야 할 질병과 그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정보를 알려주는 '질병위험분석'은 특허까지 받은 삼성화재의 자랑이다. 사업장의 화재위험을 분석해 최적화된 보험상품을 추천해주는 '비즈니스 컨설팅'과 기업체를 경영하는 고객의 자산관리와 세무, 노무 고민을 풀어줄 '사업자 컨설팅'도 고객 반응이 뜨겁다.

삼성화재는 전문 RC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보험을 몰라도 생애 설계 컨설팅, 금융상품 전문과정 등 1년간 교육을 통해 보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사내 보험전문대학(SSU) 및 성균관대와 연계한 MBA 과정도 운영 중이다.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집합 교육이 어려워지자 갤럭시북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영업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어디서든 정보미팅', '신인 RC 역량 강화 과정 동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온라인 교육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회사의 정도 영업 방침이 자연스레 많은 블루리본 컨설턴트를 배출하게 된 원동력이었던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블루리본 인증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영업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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