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롯데손해보험, 21년 상반기 경영실적 안정세
[보험오늘] 롯데손해보험, 21년 상반기 경영실적 안정세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08.10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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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AIA 바이탈리티 브랜드 영상 공개
KB손해보험,사옥관리자에 응원 및 감사의 마음 전하는 ‘상생캠페인’ 실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롯데손해보험 CI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명재)은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1년 상반기 매출(원수보험료) 1조1482억 원, 당기순이익 768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롯데손해보험 CI

롯데손해보험, 21년 상반기 경영실적 안정세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명재)은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1년 상반기 매출(원수보험료) 1조1482억 원, 당기순이익 768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손보는 상품 포트폴리오의 지속적 건전화 작업 및 장기보장성보험의 성장에 힘입어 전체 원수보험료 매출이 증가하였다. 더불어 손해율 감소, 비용 감축 및 RBC비율의 지속적 개선으로 올해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의 21년 상반기 원수보험료 매출은 20년 상반기 1조 1098억 원 대비 3.5%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19년 10월 대주주 변경 이후 장기저축성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축소에도 불구하고 선택과 집중에 따라 내재가치가 높은 장기보장성보험이 성장한 결과다. 장기보장성보험 매출의 경우 19년 상반기 6200억 원, 20년 상반기 7146억 원, 올해 상반기 8448억 원을 기록하며, 연평균 10.9% 대폭 성장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의 효과로 손해율 감소가 이어진 것 역시 롯데손보의 안정적 경영실적에 일조했다. 19년 상반기 91.6%였던 전체 손해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20년 상반기 87.8%, 21년 상반기 87.1%까지 감소했고, 19년 상반기 9500억 원에 달하던 손해액도 올해 상반기 8680억 원으로 8.7% 감소했다. 최근 롯데손보는 ‘新 EV(Embedded Value, 내재가치) 평가 체계’를 개시해 위험관리를 강화하고, 보험리스크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해왔다.

19년 9월말 133.9%였던 RBC비율은 대주주 변경 이후 최대주주인 빅튜라의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적극적인 자본확충 의지 및 꾸준한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재무건전성 개선을 통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21 년 2분기 RBC비율은 작년말 162.3% 대비 31.9%p개선된194.2%를 기록했다. 아울러 21년 3분기 RBC비율은 오는 19일 상장 예정인 롯데렌탈의 구주 매각 효과로 약 4.7%p 추가 개선될 전망이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날 “대주주 변경 이후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해 온 결과 올해 상반기 매출과 RBC비율이 지난해보다 증가했다”라며 “안정적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철저히 내재가치를 중심에 둔 장기적 시각의 책임경영을 이어가 초우량 보험회사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AIA생명보험 제공
 AIA생명, AIA 바이탈리티 브랜드 영상 공개ⓒAIA생명보험 제공

AIA생명, AIA 바이탈리티 브랜드 영상 공개

AIA생명(대표이사 피터 정)은 10일 고객 페르소나 별 생생한 스토리를 담은 AIA 바이탈리티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AIA생명은 이번 영상을 제작하기 전 AIA 바이탈리티 실제 사용자들을 인터뷰하며 고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그 결과 이들은 AIA 바이탈리티를 통해 꾸준한 건강유지를 위해 동기부여를 받는 것은 물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AIA생명은 이런 고객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한 집안의 가장인 50대 남성, 40대 워킹맘, 30대 직장인 여성이 각자 AIA바이탈리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영위해 가는 이야기들을 영상에 담았다.

이번 브랜드 영상은 AIA 바이탈리티가 코로나 19 대유행 기간 동안 데이터 기반 정보, 고객 맞춤형 및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객의 건강을 지원하고 보호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AIA 바이탈리티는 AIA생명이 지난 2018년 SK주식회사 C&C 및 SK텔레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도입한 보험업계 최초의 구독 기반 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이다. AIA 바이탈리티는 다이내믹 프라이싱을 통해 보험의 보장 혜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알고, 개선하며,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이다. AIA 바이탈리티 효과는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 아메리칸 저널 오브 헬스 프로모션 등 세계 유수의 건강 관련 전문지에 게재되는 등 이미 학계에서도 검증됐다.

AIA 바이탈리티 사용자들은 매일 또는 매주 걷기 목표를 설정하고 바이탈리티 나이를 확인하는 등 꾸준히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바이탈리티 나이는 사용자의 운동 습관, 영양, 스트레스, 기초 건강 질문 등의 항목들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사용자는 신체 나이와 비교하여 본인의 건강 정도와 기대수명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14만 6천 명 이상의 사용자가 지속적인 건강 활동으로 평균 2.4세의 바이탈리티 나이를 줄였다.

피터 정 AIA생명 대표이사는 이날 "AIA 바이탈리티 사용자들은 건강한 활동을 통해 본인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삶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AIA생명은 더욱 많은 사람이 더 건강하고,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고객맞춤형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옥관리자에게 응원 및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상생캠페인 실시ⓒKB손해보험 제공
사옥관리자에게 응원 및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상생캠페인 실시ⓒKB손해보험 제공

KB손해보험,사옥관리자에게 응원 및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상생캠페인’ 실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은 10일,여름철 삼복(三伏)중 마지막에 드는 날인 말복을 맞아 전국 빌딩/사옥관리자를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상생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여름 대표 보양 음식인 삼계탕과 수박주스를 준비해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영상카드와 함께 전국의 빌딩/사옥관리자 400여 명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상생캠페인’은 코로나 19 대유행과 장기화로 점심시간 배달 도시락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전보다 급격하게 늘어난 쓰레기 등으로 업무강도가 커지고,내방 고객과 임직원들의 감염 예방과 안전을 위해 시설의 방역 및 소독을 위해 애쓰는 사옥관리자 분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로 추진되었다.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영상카드는 사내 인트라넷 팝업을 활용하여 임직원500여 명의 메시지를 모아 음식과 함께 QR코드로 전달되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KB손해보험의 한 직원은 “사옥관리자 분들이 조금 더 수월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텀블러 사용을 통한 일회용기 사용 줄이기,도시락 음식물 잔반 남기지 않기 등 작지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KB손해보험 대표이사 김기환 사장은 이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전국 사옥 시설의 청결 유지와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사옥관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임직원들의 사내ESG실천을 통해 존중과 배려의 기업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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