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2종 출시…“모공축소 효과 2배”
LG전자,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2종 출시…“모공축소 효과 2배”
  • 한설희 기자
  • 승인 2021.08.12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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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초음파 진동·실리콘 브러시 기술…피부 자극↓세정력↑
프라엘 바디스파, 바디 전용 초음파 클렌저…3타입 브러시
프라엘 워시팝, 얼굴 모공 관리…블랙헤드 제거 효과 탁월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LG전자는 피부 자극을 줄이고 세정력은 높인 ‘LG 프라엘(LG Pra.L)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
LG전자는 피부 자극을 줄이고 세정력은 높인 ‘LG 프라엘(LG Pra.L)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

LG전자는 피부 자극을 줄이고 세정력은 높인 ‘LG 프라엘(LG Pra.L)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바디 전용 ‘LG 프라엘 바디스파’ △세안 전용 ‘LG 프라엘 워시팝’ 등 2종이다. 피부 자극도는 줄였지만 자외선 차단제 등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노폐물을 모공 속까지 세정할 수 있다. 

LG전자는 신제품에 특허 받은 초음파 진동과 브러시 미세 진동 기술을 적용했다. 초음파 클렌저는 초당 35만 5000회 진동해 각질층을 흔들고, 실리콘 브러시는 분당 수천 회(바디스파 5300회·워시팝 4200회) 미세 진동하면서 노폐물을 제거한다.

LG 프라엘 바디스파는 몸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본체에 △몸 전체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일리 초음파 클렌저 브러시’ △무릎, 팔꿈치 부위 대상 ‘각질 케어 브러시’ △발꿈치 각질 전용 브러시 등 부위별 3가지 브러시를 결합해 사용하면 된다. 
 
LG 프라엘 워시팝은 기존 초음파 클렌저에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강화, 물방울 모양 브러시로 코, 눈가 등 굴곡진 부위와 블랙헤드 세정력을 높였다. 

LG전자가 P&K피부임상연구센터에 의뢰해 성인 여성 26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바디스파 사용시 각질 제거 효과와 피부 수분 함유량은 2배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워시팝 사용 경우 손 세정제 대비 모공 축소 효과가 2배 수준으로 집계됐다. 브러시와 초음파 헤드에는 각각 미국 FDA 인증을 수여한 실리콘과 인체 이식용 소재가 적용됐다. 또한 완전방수(IPX7등급) 기능이 탑재됐으며, 건조 전용 거치대를 이용하면 편의성이 증대된다. 

LG전자는 프라엘 전용 앱 ‘LG 프라엘 케어’도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고객은 피부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제품의 사용법과 활용 팁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오는 16일부터 1주일간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사전 판매된다. 출하가는 LG 프라엘 바디스파 49만 9000원, LG 프라엘 워시팝 19만 9000원이다.

오상준 LG전자 홈뷰티사업담당은 “피부 자극은 줄이면서도 꼼꼼한 세정에 최적화된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피부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담당업무 : 통신 및 전기전자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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