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오늘] BNK경남은행,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 릴레이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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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오늘] BNK경남은행,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 릴레이 전개
  • 곽수연 기자
  • 승인 2021.08.24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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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숙명여자대학교와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 업무협약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곽수연 기자)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이 소비 촉진 운동을 릴레이로 전개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24일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 업소에 미리 결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을 때 재방문해 이용하는 소비 촉진 운동이다.

김백용 상무는 경남도청지점 이의준 지점장과 함께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 인근 음식점을 찾아 선결제했다.

창원영업본부 김백용 상무는 “선결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희망과 같다. 많은 임직원들이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소비가 이뤄질 수 있게 적극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 활성화 차원에서 내달 30일까지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을 릴레이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최홍영 은행장과 고영준 부행장이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숙명여자대학교와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장윤금)와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추진하는 MZ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으로 하나의 앱에서 전자 신분증(모바일 학생증) 등 학사ㆍ금융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한다.

먼저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여러 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해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 통합 앱을 출시한다.

이 앱에서는 비콘, NFC, QR 기반의 전자 신분증 기능을 적용해 기존 플라스틱 학생증을 모바일 학생증으로 대체하고 전자출결 등 학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PC로만 제공되던 주요 학사 기능을 추가로 지원해 △성적, 시간표, 등록금 납부 내역 조회가 가능한 ‘학사관리’ △도서관 열람실 좌석 및 스터디룸 예약이 가능한 ‘시설물 예약’ △Push 알림 서비스, 소통 게시판 등 ‘부가 편의 서비스’ 등 다양한 학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 통합 앱은 신한 쏠(SOL)과 연계해 캠퍼스 간편이체, 학교 내 시설물 결제 서비스(SOL Pay)를 제공하는 등 대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금융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 이후,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 통합 앱을 내년 신학기부터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신한은행은 올해 안에 숙명여자대학교를 최초로 총 3개의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마트 캠퍼스 플랫폼 구축의 첫 걸음을 디지털 융합 혁신의 선두주자인 숙명여자대학교와 함께 하게 돼 뜻 깊다”며 “앞으로 대학 일상생활 속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협약 대학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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