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르노삼성, 노사 임단협 조인식 개최…토요타, ‘스킬스 마스터즈’ 온라인 이벤트
[자동차오늘] 르노삼성, 노사 임단협 조인식 개최…토요타, ‘스킬스 마스터즈’ 온라인 이벤트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1.09.09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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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도미닉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왼쪽)와 박종규 노조위원장이 2020년·2021년 노사 임단협 조인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 르노삼성자동차
도미닉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왼쪽)와 박종규 노조위원장이 2020년·2021년 노사 임단협 조인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 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 노사 임단협 조인식 개최

르노삼성자동차는 9일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임금·단체협약 협상(임단협)과 2021년 임금 협상을 마무리 짓는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서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 사장과 박종규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 합의서에 서명함으로써 지난 1년 2개월간 진행된 임단협 대장정을 최종 마무리했다.
 
노사는 이번 임단협 조인을 통해 노사·노노간 갈등을 해소하고, 화합·존중의 노사문화 구축에 나서기로 약속했다. 특히 내년 연말까지로 정한 노사화합기간 동안 미래 생존과 고용 안정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에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이해진 르노삼성 제조본부장은 "그 어느 해보다 어려웠던 임단협이 대타협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XM3를 포함한 부산공장 생산 모델들의 우수한 품질 역량을 고객들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 내수 판매와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한 전환점으로 삼자"고 전했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오는 11일부터 양일간 4·5라운드 개최

넥센타이어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자사가 후원하는 '2021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4·5라운드가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지난 8월 계획된 4라운드 일정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연기됨에 따라, 이번 9월 대회에서 더블라운드로 진행된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넥센타이어가 지난 2006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로, 2021 시즌에는 아마추어 클래스 개편을 단행해 대회 경쟁력을 높였다. 

대회는 △스프린트 클래스(참가자들이 동시 출발하는 경기) 6개, △타임타겟(참가자가 설정한 목표 시간에 근접한 결과로 승부를 내는 경기) 클래스 1개를 포함 총 7개 클래스로 진행되며, 총 150여 대의 차량이 출전한다.

스프린트 클래스에는 넥센타이어의 레이싱 전용 세미슬릭 타이어인 '엔페라 SUR4G'가 공식타이어로 사용된다.

토요타코리아, KPGA 프로골퍼와 함께하는 ‘스킬스 마스터즈’ 온라인 이벤트 개최

토요타코리아는 홍보대사인 KPGA 프로골퍼와 함께하는 '스킬스 마스터즈'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10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방법은 홈페이지 내 토요타 스킬스 마스터즈 화면에서 ‘이벤트 참여하기’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참가 신청 시 △골프 스윙 △자신만의 스킬 △즐거운 순간 △세리머니 등이 담긴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타골프, #토요타스킬스마스터즈 두 가지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팅하면 된다.

인상적 퍼포먼스를 남긴 고객에게는 △토요타 홍보대사 프로골퍼인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소속 김민규, 김주형 프로와 함께하는 프로암 라운딩 기회(3명) △홍보대사 친필 사인이 들어간 타이틀리스트 보스턴 백(10명) △타이틀리스트 쿼터백(10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수상자는 두 프로가 직접 선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토요타코리아는 홈페이지를 통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요타 홍보대사인 프로골퍼 2명이 각각 어떤 차종의 홍보대사인지를 맞추면 된다. 정답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토요타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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