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오늘] 한국인터넷진흥원, 하반기 사이버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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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오늘] 한국인터넷진흥원, 하반기 사이버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 공개모집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09.28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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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한국스포츠관광학회, 스포츠관광 활성화 위해 협약 체결
LH,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증산4구역 주민설명회 개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사이버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 공개모집 포스터ⓒ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한국인터넷진흥원, 하반기 사이버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 공개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이버 공격 발생 시 대응 및 협조체계 점검을 위한 2021년 하반기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KISA는 매년 상·하반기에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악성 이메일 전송을 통한 APT 공격 대응절차 점검 △실제 운영 중인 웹사이트에 대규모 디도스 공격 전송 후 복구체계 점검 △전문 화이트 해커를 투입한 웹사이트 대상 모의침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훈련은 전국 10개 지역정보보호지원센터와 공동 수행한다. 참여한 기업들은 랜섬웨어 관리적 대응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대응체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소재·규모에 상관없이 28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훈련은 11월 중 기업별로 불시·실전으로 진행된다.

신대규 KISA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은 “기업의 랜섬웨어 감염사례 대다수가 해킹메일을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실전과 유사한 이번 훈련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랜섬웨어 공격 대응체계를 객관적으로 점검해보고 임직원들의 보안인식을 제고해 침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과학원)은 28일 (사)한국스포츠관광학회와 스포츠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한국스포츠관광학회, 스포츠관광 활성화 위해 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과학원)은 28일 (사)한국스포츠관광학회와 스포츠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스포츠관광학회는 국내외 스포츠관광과 관련 학문의 발전을 위해 2009년에 설립됐으며 국내 스포츠관광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조치를 준수해 진행됐다. 양 기관은 스포츠관광산업 분야의 공동연구 추진 및 정책과제 수행, 학술정보 공유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함께 진행하는데 합의했다.

남윤신 과학원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산업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스포츠관광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로고
LH는 28일 실시된 증산4구역 2차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후속 절차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LH로고

LH,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증산4구역 주민설명회 개최

LH는 28일 실시된 증산4구역 2차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후속 절차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증산4구역 2차 주민설명회는 사업계획이 처음 공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설명회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유튜브 ‘은평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가량 생중계됐다. LH가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현황과 주민 주요 관심사항인 분담금·분양가 등에 대해 설명한 이후, 주민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LH는 증산4구역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을 기점으로 정부 목표에 따라 증산4구역 외 다른 후보지 중 연내 지구지정이 가능한 후보지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하고, 지구지정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철흥 LH 수도권주택공급특별본부장은 “관련 법령 개정을 반영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선도 후보지에 대해 신속하게 1차 지구지정 제안할 예정"이라며, "향후 사업 참여에 관심이 있는 타 지구에 대해서도 연말까지 지구지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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