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오늘] 한국토지주택공사, 과천과천 3기 신도시 보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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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오늘] 한국토지주택공사, 과천과천 3기 신도시 보상 착수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09.30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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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강좌이용권 범위 '키핏'까지 확대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LH 로고
LH는 공동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 과천도시공사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토지보상을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LH 로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과천과천 3기 신도시 보상 착수

LH는 공동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 과천도시공사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토지보상을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보상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LH는 지난 13일 ‘과천과천지구 대토보상계획공고’를 내고, 최근 토지소유자에게 ‘손실보상협의 요청’ 문서를 송달했으며 30일부터 협의 보상을 진행한다.

LH는 주민과 개발이익을 공유하고, 보상금의 부동산시장 유입에 따른 지가 상승을 예방하기 위해 공공주택용지 등 총 14개 필지, 8400억 원 규모의 대토를 마련하는 등 ‘과천과천지구 대토보상계획’을 확정 공고했다. 

LH는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를 기반으로 보상 절차 전반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화묵 LH 과천의왕사업본부장은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보상일정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차질없는 사업추진으로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집값 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공단)은 스포츠강좌이용권의 이용범위를 스포츠 코칭 플랫폼 ‘키핏’까지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강좌이용권 범위 '키핏'까지 확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스포츠강좌이용권의 이용범위를 스포츠 코칭 플랫폼 ‘키핏’까지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육시설 이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지난 3월 서비스를 시작한 키핏과 함께 유ㆍ청소년 대상 강좌를 개설하고 개인 데이터 관리, 맞춤형 커리큘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강좌는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내달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키핏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공단은 이용현황을 분석해 향후 인기 강좌를 추가 개설하고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으로도 키핏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조현재 이사장은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강좌 활용도를 높이고 유·청소년들의 체육활동 참여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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