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오늘] 신한카드 창립 14년, 금융플랫폼으로 도약키로
[카드오늘] 신한카드 창립 14년, 금융플랫폼으로 도약키로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10.05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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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밸런스카드’ 출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신한카드 제공
창립 14주년 기념식ⓒ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 창립 14년, 금융플랫폼으로 도약키로

신한카드는 본사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립 14주년 기념식에서 연간 200조 원 ‘Life & Finance(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5일 밝혔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기념식을 통해 △ 카드업의 1등 우위 전략 △ 플랫폼 기업으로의 새로운 성장 △ 조직문화 리부트라는 3가지 경영 키워드를 제시했다.

임사장은 카드 본업의 확고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든든한 성장 토대를 강화해 나가는 전략을 강조했다. 카드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유지함과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업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차별화된 플랫폼 기업으로의 재탄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이라는 제2의 창업을 통해 고객에게 즐거운 일상을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을 열어 나가는 신한카드의 미래를 제시했다.

이 외에도 새로운 성장을 이끌 수 있는 동력은 궁극적으로 ‘문화의 힘’을 통해 가능함을 역설했다. 그룹의 ‘문화 대전환’이라는 방향성에 발맞춰 ‘문화 RE:Boot’를 새롭게 선언하고, 신한카드만의 새로운 성장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세상은 변화의 꿈으로 새로워졌고, 결국 도전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꿔 왔다”며,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과 연계, 시대의 흐름과 본질에 대한 혜안을 통해 일류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C카드 제공
밸런스 카드ⓒBC카드 제공

BC카드, ‘밸런스카드’ 출시

BC카드가 10개 업종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밸런스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카드는 2040 세대가 선호하는 통신, 배달, 골프 등 10개 업종을 3영역(Social/Personal/Always)으로 구분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무직타이거 디자인이 적용된 카드 5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Social 영역인 △ 통신 △ 대중교통 △ 골프 △ 편의점 업종과 Personal 영역인 △ 배달 △ 주유 △ 운동 △ 구독 업종 등 총 8개 업종에서 최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어 Always 영역인 △ 커피 △ 온라인 쇼핑 업종에서도 각각 50%(스타벅스 사이렌오더), 7% 청구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월 통합 할인 한도는 각각 2만3000원(전월 실적 40만 원 이상), 3만6000원(전월 실적 70만 원 이상), 5만 원(전월 실적 100만 원 이상)이며 아파트관리비, 상품권구입, 제세공과금 등은 전월 실적에서 제외된다.

이세희 상품개발팀장은 “'밸런스카드’는 2040 세대의 라이프 밸런스에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BC카드만의 차별적인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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