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소상공인 상생 위한 전략적 협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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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소상공인 상생 위한 전략적 협업 강화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10.08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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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홈카페’, ‘홈술’ 즐길 시 최대 3만5천 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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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신한카드 CI
신한카드는 인공지능 기반 예약 관리 전문 기업 테이블매니저와 전략적 협업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신한카드 CI

신한카드, 소상공인 상생 위한 전략적 협업 강화

신한카드는 인공지능 기반 예약 관리 전문 기업 테이블매니저와 전략적 협업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투자를 통해 테이블매니저의 가맹점 예약 관리 서비스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협업 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는 상생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의도다.

테이블매니저는 AI 기반 레스토랑 예약 관리 소프트웨어 ‘테이블매니저’와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을 개발해 외식업 IT 분야에서 강점을 보여온 스타트업이다.

작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0 왕중왕전'에 ‘빈자리 예측 AI 기반 예약 관리와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으로 출전해 특허청장상을 수상했으며 해당 기술은 현재 공공·레저·의료 분야까지 제공되고 있다.

신한카드는 테이블매니저의 예약 관리 시스템이 고객 관리는 물론 데이터 분석을 통한 판매 수요 예측으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는 판단 하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테이블매니저와 협력을 통해 외식업 뿐만 아니라 예약이 필요한 모든 분야의 사업자에게 디지털 혜택과 빅데이터 컨설팅, 금융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협업을 통해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면서 소상공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훈민 테이블매니저 대표는 “앞으로 시공간 비즈니스의 흐름은 예약과 데이터 기반으로 옮겨갈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AI와 빅데이터 등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과 신한카드의 방대한 금융 데이터를 결합한 새로운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BC카드 제공
BC카드는 고객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대 3만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BC카드 제공

BC카드, ‘홈카페’, ‘홈술’ 즐길 시 최대 3만5천 원 할인

BC카드는 고객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대 3만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홈카페’에 어울리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도넛 브랜드인 ‘카페노티드’, ‘랜디스도넛’, ‘크리스피도넛’에서 BC바로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 시 3천 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새벽배송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신선·가공식품 새벽배송 서비스인 ‘새벽투홈’을 BC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5만 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에게 7천 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술족’을 위한 할인혜택도 준비했다. 주류 전문 플랫폼인 ‘데일리샷’에서 BC신용·체크카드로 6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C바로카드로 결제 시 추가 1만 원 청구할인 혜택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유가네닭갈비’ 매장에서 BC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2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5천 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거정 마케팅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집에서도 기분 좋은 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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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가 10월 플렉스 위크 브랜드로 ‘MAISON MARGIELA’, ‘Off White’를 선정하고 9일부터 24일까지 추가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롯데카드

롯데카드, 10월 플렉스 위크 진행…메종 마르지엘라, 오프화이트 7% 추가 적립

롯데카드가 10월 플렉스 위크 브랜드로 ‘MAISON MARGIELA’, ‘Off White’를 선정하고 9일부터 24일까지 추가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플렉스 위크 프로모션은 올해 말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 해외패션·컨템포러리 브랜드 중 매월 MZ세대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롯데백화점 Flex카드’로 결제 시 7%를 추가 적립 해주는 이벤트다.

롯데백화점 Flex카드는 롯데백화점 7% 현장 할인, 롯데백화점/아울렛 해외명품·컨템포러리 매장 7% 엘포인트(L.POINT) 적립을 제공한다. 매월 플렉스 위크 대상 브랜드에서 결제하면 7% 적립이 한 번 더 제공돼 할인가의 총 14%를 엘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연말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 해외패션·컨템포러리 전 브랜드 매장에서 롯데백화점 Flex카드로 결제 시 월 최대 30만 원 엘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하루 동안 브랜드 합산 100/200/300만 원 이상 결제 시 월 1회 10/20/30만 엘포인트가 적립된다. 여기에 신규 고객이나 직전 6개월간 사용 이력이 없는 고객들에게는 5만 원 이상 결제 시 5만 원을 캐시백해준다.

프로모션을 모두 활용하면 더 큰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내 플렉스 위크 대상 브랜드에서 300만 원 이상 결제 시 7% 현장 할인, 7% 엘포인트 적립, 7% 엘포인트 추가 적립, 5만 원 캐시백, 30만 엘포인트 적립 등 총 7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MZ세대가 선호하는 ‘영 럭셔리’ 브랜드들은 패션으로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MZ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롯데카드는 앞으로 이 브랜드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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