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오늘] LH, ‘생생 역사토크’ 실시
[공기업오늘] LH, ‘생생 역사토크’ 실시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10.14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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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암호모듈검증’ 전문교육 심화과정 모집
KOTRA, 안입는 외투 모아 외국인 이웃 겨울나기 지원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LH 제공
LH가 온라인 강의 ‘生生 역사토크’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LH 제공

LH, ‘생생 역사토크’ 시작

LH가 온라인 강의 ‘生生 역사토크’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生生 역사토크는 이달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LH 유튜브 채널 또는 LH 토지주택박물관 사이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국내 사학과 교수진과 LH 토지주택박물관장이 역사속의 이야기를 주제로 총 8회의 강의를 진행한다.

LH 토지주택박물관은 코로나 시대 시민들에게 문화활동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LH는 올해 상반기 ‘집의 시간, 이야기 속의 아파트’ 온라인 강의를 8주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영화와 문학작품에 등장하는 주택 소개, 근대 서울주택의 변화 양상 등을 소개했다. LH는 지난 2015년부터 경남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답사 등 문화 강좌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심광주 LH 토지주택박물관장은 “生生 역사토크를 통해 우리 국토 곳곳에 숨겨진 역사문화 이야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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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함께 ‘2021 암호모듈검증 전문교육 심화과정’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KISA, ‘암호모듈검증’전문교육 심화과정 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함께 ‘2021 암호모듈검증 전문교육 심화과정’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11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5일 동안 진행된다.

KISA는 지난 해부터 암호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암호모듈 검증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암호 관련 업계와 대학원 등을 대상으로 암호모듈 개발 및 검증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심화과정 교육은 암호모듈을 구현하기 위한 실무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암호 구현 시 효율적 연산법 △암호모듈검증 기준 해석 심화 △암호모듈 구현 안내 △엔트로피 검증 신기준 △하드웨어 암호모듈 검증 방법 등으로 구성되며, 하드웨어 암호기술과 암호모듈 구현 등 상반기보다 전문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화교육은 암호 이론과 암호모듈 검증에 관심있는 누구나 오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암호이용 활성화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원태 KISA 원장은 “차세대 암호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문인력에 대한 업계의 수요가 높다”며, “이번 심화교육을 통해 실무능력을 갖춘 암호 전문인재를 배출해 국내 암호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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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득 KOTRA 부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사내 봉사동아리 ‘레프트핸즈’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KOTRA 제공

KOTRA, 안입는 외투 모아 외국인 이웃의 겨울나기 지원

KOTRA가 더운 나라 출신의 입국 1년 미만 외국인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안입는 외투 104벌을 모아 '외투나눔대축제'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외투나눔대축제에서는 외투를 주관사가 수거해 세탁한 후 사진을 찍어 행사 웹사이트에 게재한다. 이후 외국인 이웃들이 웹사이트에 접속해 원하는 외투를 1인당 2개까지 직접 고르면 이를 집까지 배송해 준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약 60만 명에 이르는 더운 나라 출신의 외국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이웃과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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