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오늘] 진안군, 인삼 소비촉진 직거래장터 개최…무주군, 안성 덕곡마을 ‘마을로 가는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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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오늘] 진안군, 인삼 소비촉진 직거래장터 개최…무주군, 안성 덕곡마을 ‘마을로 가는 축제’ 개최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1.10.22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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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진안군은 오는 31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전주점에서 '진안인삼 판로확대·소비촉진 직거래장터'를 실시한다. ⓒ 진안군
진안군은 오는 31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전주점에서 '진안인삼 판로확대·소비촉진 직거래장터'를 실시한다. ⓒ 진안군

진안군, 인삼 소비촉진 직거래장터 열어

진안군은 오는 31일까지 농협과 함께 농협하나로마트 전주점에서 '진안인삼 판로확대·소비촉진 직거래장터'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진안인삼농가들의 출하가 하락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와 진안관내 5개 농협지점 관계자들이 참석, 진안인삼 판촉활동을 전개했다. 소비자들은 직거래장터행사에서는 진안인삼을 유통가보다 40~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0만 원 이상 구매시 삼계탕 재료(4000세트)를 증정한다.

전춘성 군수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삼 수출감소,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농업경영비 증가와 이상기후로 인삼재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행사를 통해 인삼농가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주군, 안성 덕곡마을서 ‘마을로 가는 축제’ 열려

무주군은 지난 20일 안성면 덕곡마을 체험센터에서 마을주민을 비롯해 체험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로 가는 축제'가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마을축제에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행사는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원주민들과 체험객들의 일체감 형성과 농촌을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로 꼽힌다. 덕곡마을은 지난 3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되기도 했다.

마을주민들과 체험객들은 윷놀이, 사과잼 만들기 체험 등의 시간을 가졌다. 체험객들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숙박체험과 더불어 사과 가공·공예, 산책코스 트래킹 등 특색 있는 농촌생활도 경험하게 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마을로 가는 축제는 마을 주민들의 주도하에 진행되는 행사로 체험객들에게 무주의 특색있는 농촌마을 소개와 홍로사과 농가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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