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오늘] 완주군, ‘11월의 여행지’로 선정…정읍 유진섭, 지역 청년들과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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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오늘] 완주군, ‘11월의 여행지’로 선정…정읍 유진섭, 지역 청년들과 소통의 장 마련
  • 윤진석 기자
  • 승인 2021.11.05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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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등 여행상품 기획 판매 예정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윤진석 기자]

 

전북 완주군이 한국관광공사-하나투어 주관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됐다.ⓒ시사오늘(사진 제공 : 완주군청)
전북 완주군이 한국관광공사-하나투어 주관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됐다.ⓒ시사오늘(사진 제공 : 완주군청)

 

완주, 11월 관광지 선정


전북 완주군이 한국관광공사와 하나투어에 주관하는 이달의 여행지 선정지로 뽑혔다. 

완주군은 양사가 협업해 진행하는 ‘월간! 19투어’ 11월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하나투어는 완주의 대표관광지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완주 대표 관광지인 대둔산을 비롯해 소양오성한옥마을, 위봉산성 등이 기획돼 소개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관광지들이 연이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친절 서비스와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올해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로 부터 웰니스관광지(구이안덕마을), 2021 SRT 어워드 10선 등에 선정됐다. 

 

정읍, 유진섭 시장 청소년들과 공감 넓혀


유진섭 정읍시장이 청소년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시사오늘(사진 제공 : 정읍시청)
유진섭 정읍시장이 청소년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시사오늘(사진 제공 : 정읍시청)

유진섭 전북 정읍시장이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정읍시는 유진섭 시장이 지난 3일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단 1층 궁리존에서 문화도시 청년기획단 청년들과 함께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정읍시가 문체부 주관 ‘법정 문화도시’에 공모 중인 가운데 정읍 문화발전을 위한 방안과 현안 해결점을 지역 청년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진섭 시장은 “청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직접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년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정치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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