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오늘] 한국마사회, 쉼터 아동 위한 제빵봉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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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오늘] 한국마사회, 쉼터 아동 위한 제빵봉사 시행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11.10 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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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심복합사업 3곳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신용회복위원회, 신용교육 이수자 84.7% 신용관리 역량 높아져
IPA, 인천항 내항 공영선석 한시적 하역 허가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LH 제공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절차ⓒLH 제공

LH, 도심복합사업 3곳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LH는 ‘쌍문역, 신길2, 부천원미’ 3곳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 LH가 도심 복합사업 추진현황과 주민 관심사항인 분담금·분양가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심복합사업은 다양한 인센티브를 활용한 사업성 개선, 공공주도 Fast-track을 통한 사업기간 단축, 시공브랜드 주민 선정 등 다양한 장점들을 갖추고 있어 개발이 정체된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LH는 현재 주민설명회를 준비 중인 ‘덕성여대’ 지구를 포함해 4개 지구에 대해 예정지구 지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함으로서 연내 8곳의 본 지구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LH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계기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사업동력을 확보함으로써 예정지구 지정 등 향후 사업일정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김백용 LH 도시재생본부장은 “LH는 공공주도 3080+ 사업추진의 선도기관으로서 정책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금년 내 지구지정 등 가시적 성과도출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신용회복위원회 CI
신용회복위원회는 신용교육 수강자 84.7%가 신용관리 역량이 높아졌다고 10일 밝혔다ⓒ신용회복위원회 CI

신용회복위원회, 신용교육 이수자 84.7% 신용관리 역량 높아져

신용회복위원회는 신용교육 수강자 84.7%가 신용관리 역량이 높아졌다고 10일 밝혔다.

신복위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법원과 경찰청 등 교육 수요처 발굴과 더불어 비대면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했다. 비대면 교육은 전년도 70.3%에서 83.3%로 늘어났다.

신복위는 실효성 있는 맞춤 신용교육을 지원하고자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온라인 신용교육을 이수한 수강자를 대상으로 교육 효과성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지식, 행동, 태도 3분야로 나눠 금융교육 이수자들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평가했다. 설문에 참여한 교육수강자 2177명 중 84.7%가 신용관리를 더 잘할 수 있게 됐다고 응답했다.

또한 수강자 중 83.2%는 재무행동에 변화가 있었다고 답했고 86.8%는 금융지식이 향상됐다고 응답했다.

신복위는 금번 효과분석 자료를 토대로 데이터를 지속해서 축적하고 정례화해 금융소비자의 의사 결정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계문 위원장은 ”현장을 다니면서 서민을 위한 맞춤식 금융교육이 부족하다고 느꼈다“며, ”교육성과는 단시간에 나타는 것이 아닌 만큼 교육 대상자의 상황을 세심히 고려한 맞춤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금융취약계층 신용관리 역량을 꾸준히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PA 제공
공영선석 위치도ⓒIPA 제공

IPA, 인천항 내항 공영선석 한시적 하역 허가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내항 1부두 공영선석 18, 19선석에 대해 한시적 하역을 허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내항의 공영선석은 1, 6, 8부두에 위치한 총 17개 선석으로,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하고 군함 등 공공업무를 수행하는 선박이 접안할 수 있도록 운영해왔다.

그러나 최근 일부 외국항만에서의 체선·체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일부 화물의 경우에는 선석 부족으로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대한 선제적 대비를 위해 #18, #19선석에 대한 한시적 하역허가를 결정했다. 

김종길 인천항만공사 운영부문 부사장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심각한 체선, 체화현상이 빚어지고 있는데 내항 일부 공영선석에 대한 하역허가를 통해 선석이 없어 하역을 하지 못하는 애로사항을 조금이나마 해소함으로써 신규 화물 유치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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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4일 서울경마처와 한국경마기수협회의 제빵봉사현장ⓒ마사회 제공

한국마사회, 쉼터 아동 위한 제빵봉사 시행

한국마사회 서울경마처와 한국경마기수협회 구성원들이 ‘안양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한국마사회 서울경마처 임직원과 한국경마기수협회 소속 기수들과 가족 총 10여 명이 경기남부 아동일시보호소, 지역아동센터·쉼터·상담소·공부방 아이들을 위해 제빵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봉사자들은 마카다미아 쿠키 350개와 호두브리오슈 230개를 직접 만들어 안양시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사)청소년의 미래 포유, 해밀 지역아동센터, 꿈세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박장열 서울경마처 처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쉼터를 이용할 수 없어 아이들이 힘든 시간을 버텨왔다”며, “거리두기 완화로 다시 쉼터를 찾은 아이들에게 그동안 씩씩하게 버텨줘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주마 관계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확실하고 공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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