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헬스케어·휴레이포지티브,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 위한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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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헬스케어·휴레이포지티브,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11.15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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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KB손해보험 건물외관ⓒKB손해보험 제공
KB손해보험 건물외관ⓒKB손해보험 제공

KB헬스케어는 휴레이포지티브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휴레이포지티브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KB헬스케어 최낙천 대표와 휴레이포지티브 최두아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 기업 특화 건강관리서비스 사업 공동 개발 추진 △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공동 기획과 개발 △ 의료 데이터 처리와 분석 가공에 필요한 기술 지원과 업무 공유 △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사용자 경험 데이터 분석 기술 공유 △ 건강관리 콘텐츠 공동 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최낙천 KB헬스케어 대표는 “KB헬스케어는 클라우드 기반의 헬스케어 사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휴레이포지티브의 건강관리 서비스와 콘텐츠 개발 노하우가 KB헬스케어의 인프라와 시너지를 낸다면 디지털 헬스케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두아 휴레이포지티브 대표는 "휴레이포지티브는 축적된 기술로 디지털 치료제 개발, 임직원 건강 관리 서비스 제공과 최근 모바일 닥터 인수를 통한 B2C의 영역까지 진출하고 있다"며, "이번 KB헬스케어와의 협력을 통해 금융과 디지털 헬스케어의 혁신적 융합 모델을 완성하고 나아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선두 주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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