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채권평가, KIS자산평가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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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채권평가, KIS자산평가로 사명 변경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12.01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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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KIS자산평가 로고
KIS채권평가는 1일 사명을 ‘KIS자산평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KIS자산평가 로고

KIS채권평가는 1일 사명을 ‘KIS자산평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KIS채권평가는 현재는 국내에서 거래되는 모든 금융상품에 대한 평가 정보를 금융업권에 제공하고 있다. 제공된 정보는 금융상품의 회계처리, 민감도 분석, 재무건전성 지표 산출, 자산운용 성과평가 등에 사용되고 있다.

KIS채권평가는 2001년 업계 최초로 종합채권지수를 발표하고 2009년엔 국내 최초로 한국거래소와 공동으로 실시간 채권지수인 KTB Index를 시장에 선보였으며, 국내 ESG 투자시장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주요 은행, 증권사와 공기업 등에 자산운용과 리스크관리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자산평가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금융공학 분야의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KIS자산평가는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 그룹의 계열사로서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해 외부 전문기관의 인증을 받는 등 고객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요구에도 부합하고 있다.

윤기 KIS자산평가 대표이사는 "자산평가 시장은 바젤의 규제 요구, IFRS, K-ICS, LIBOR 고시 중단 등 파급력이 큰 여러 금융제도의 변화를 앞두고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며, "KIS자산평가는 앞으로도 고객과 시장참여자들의 신뢰와 만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종합 자산평가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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