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오늘] 이베스트투자증권,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 대상 ‘CEO와의 대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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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오늘] 이베스트투자증권,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 대상 ‘CEO와의 대화’ 진행
  • 곽수연 기자
  • 승인 2021.12.07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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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 고객 자문단 모집 실시
삼성증권 해외주식 0.1주 사고, 12달러도 받고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곽수연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21년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을 대상으로 ‘CEO와의 대화’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21년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을 대상으로 ‘CEO와의 대화’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2021년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 대상 'CEO와의 대화' 진행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21년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을 대상으로 ‘CEO와의 대화’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여의도 포스트타워 본사 20층 라운지에서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과 2021년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사원 29명과 만나는 ‘CEO와의 대화’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원규 사장은 3개월의 인턴기간을 시작하는 인턴사원들에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성장 전략과 비전, 직장생활에 대한 조언 등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인턴사원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사업부 대표들과 함께 직접 답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IT, 리서치RA, 리테일영업지원, 본사지원, 본사영업 부문에서 2021년 하반기 채용전제형 인턴을 모집했다. 

인턴사원들은 입문교육과 3개월의 인턴기간을 거친 뒤 평가를 통해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정식 채용된다. 

‘CEO와의 대화’에 참여한 인턴사원들은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의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해줘 인상 깊었다”, “사장님은 항상 회사를 위해 바쁘게 움직여 만날 기회가 적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다” 등 소감을 전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사담당자는 “’CEO와의 대화’는 CEO가 직접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성장전략과 비전을 전하고, 인턴사원들의 물음에 답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가 ‘신한알파 고객 자문단’을 신설하고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7일 밝혔다ⓒ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신한알파 고객 자문단’을 신설하고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7일 밝혔다ⓒ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 고객 자문단 모집

신한금융투자가 ‘신한알파 고객 자문단’을 신설하고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7일 밝혔다.

‘신한알파’는 고객별 맞춤상담과 손쉬운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춘 신한금융투자의 모바일 앱이다.

이번 고객 자문단은 신한알파를 통해 10일까지 모집하고, 신한알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싶은 신한금융투자 고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한알파 고객 자문단’은 신한금융투자 고객 약 30명으로 구성된다. 투자경험에 따라 초보자 그룹과 숙련자 그룹으로 나눠 신한알파 서비스와 상품 관련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온라인 과제를 2회 수행하고 오프라인 미팅에 참석해 의견을 낸다.

이번 자문단은 연령대와 직업군 등 다양성에 초점을 맞춰 12월 중 선발할 예정이고, 2022년 2월까지 약 2개월간 활동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다양한 활동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정용 신한금융투자 디지털플랫폼부장은 “연중 상시 소통을 하며 고객 관점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신한알파의 디지털 고객경험 개선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이 해외주식 소수점 주식 매매 서비스 오픈에 맞춰, 간편투자 앱 '오늘의 투자'에서 최대 12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삼성증권
삼성증권이 해외주식 소수점 주식 매매 서비스 오픈에 맞춰, 간편투자 앱 '오늘의 투자'에서 최대 12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삼성증권

삼성증권 오투에서 해외주식 0.1주 사고, 12달러도 받고

삼성증권이 해외주식 소수점 주식 매매 서비스 오픈에 맞춰, 간편투자 앱 '오늘의 투자'에서 최대 12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증권 '오늘의투자(이하 오투)'에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선착순 5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다. '오투'에서 최초 신규 계좌를 개설하고 해당 이벤트를 신청하면 '가입 축하 거래 지원금' 10달러를 제공하는 이벤트와, 소수점 주식 약정 후,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 15만 명에게(기존 고객 포함) 2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 두 가지로 진행된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소수단위 거래서비스는 지난달 29일부터 간편투자앱 '오투(O2)'에 적용돼 서비스 중이며 모바일앱 '엠팝(mPOP)'과 HTS에서는 내년 1분기에 관련 서비스가 적용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미국 주식은 주당 한화로 100만 원이 넘어가는 종목들이 많은데, 소수단위 매매를 통해 고가 종목 매수에 대한 부담이 낮아져 '서학개미'의 투자 경험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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