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오늘] 군산시, 전북형 청년취업지원 참여업체 모집…정읍시, 전기안전교육원 기공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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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오늘] 군산시, 전북형 청년취업지원 참여업체 모집…정읍시, 전기안전교육원 기공식 진행
  • 손정은 기자
  • 승인 2022.02.28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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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2년 전북형 청년취업 지원 참여 기업 모집

군산시는 28일부터 관내 청년들의 실업 및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전북형 청년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산시
군산시는 28일부터 관내 청년들의 실업 및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전북형 청년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산시

군산시는 28일부터 관내 청년 취업난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전북형 청년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형 청년취업지원사업은 만 18~39세 청년에게 중소기업 등의 수습기회를 제공하고 직장 경력을 쌓게 해 정규직 전환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고용촉진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30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군산 소재 3인 이상 고용보험 가입기업 중 정규직으로 청년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고용한 청년들의 수습기간과 정규직 기간을 포함해 최대 1년간 매월 70만 원을 지원하며, 참여청년에게는 근속기간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청 일자리정책과로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정읍시, 전기안전교육원 기공식 진행

정읍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전기안전교육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전기안전교육원은 최첨단 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한 전력산업 전문기술인을 양성하고, 공사 직원들과 전기안전 관련 수강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450억 원이 투입되며,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3만6266㎡(1만970평) 부지에 건축면적 1만1723㎡(3546평)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2023년 11월 완공과 2024년 2월 개원을 목표로 4층 규모의 교육관과 6층 규모의 생활관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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