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대선에도 ‘인재 찾기’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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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대선에도 ‘인재 찾기’ 계속된다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2.03.09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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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DL이앤씨·쌍용건설 등 경력직 공개 채용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브랜드 아파트 부실시공, 하자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글과 무관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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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중견 건설사들이 경력직 공개 채용에 나선다.

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주택설계, 인테리어 설계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자격·우대사항은 △유관 경력 5년 이상 △학사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 보유자 우대 등이다. 입사 희망자는 오는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DL이앤씨(구 대림산업)은 주택(건축시공, 전기시공, 설비시공, 조경시공), 플랜트(공정설계, 배관설계, 기계설계, 장치설계, 전기설계, 토목설계, 건축설계, HVAC설계, 기계시공, 계전시공, 건축시공, 계약관리, 전략기획, 플랜트IT), 안전관리 등에서 경력 인재를 구한다. 자격요건은 △해당 분야 관련 업무 유경험자 △관련 전공·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입사 지원은 오는 14일까지 DL이앤씨 채용사이트에서 받는다.

쌍용건설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 안전, 전기, 국내영업 등이며, 공통사항은 △대학교 이상 해당 분야 전공자 △영어회화 능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해외근무(출장) 가능자 우대 등이다. 입사 희망자는 오는 1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신세계건설은 건축, 안전관리·보건관리, 토목시공, 전기시공, 민간영업, 광고홍보, 사업지원 등에서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분야 학위 소지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오는 20일까지 신세계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밖에도 대우조선해양건설·동원건설산업·현대아산(오는 31일까지), 동일토건·창성건설(20일), 현대엔지니어링(18일), 한국도로공사(17일), 남양건설(14일), 범양건영·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3일), HDC현대산업개발(11일), 태영건설·동부건설·중흥건설·시티건설·금성백조주택·라인건설·정림건축(채용 시까지) 등이 인재를 구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건설사 홈페이지 또는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유통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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