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기아, 대고객 소통 플랫폼 론칭…지엠한마음재단, 어르신 대상 환경 실천가 양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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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오늘] 기아, 대고객 소통 플랫폼 론칭…지엠한마음재단, 어르신 대상 환경 실천가 양성 지원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2.03.30 16: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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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기아는 고객의 의견과 제안을 수시로 듣고, 함께 상품·서비스를 개발해 나가는 대고객 소통 플랫폼 '여러분의 자동차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론칭한다. ⓒ 기아
기아는 고객의 의견과 제안을 수시로 듣고, 함께 상품·서비스를 개발해 나가는 대고객 소통 플랫폼 '여러분의 자동차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론칭한다. ⓒ 기아

기아, 대고객 소통 플랫폼 론칭

기아는 고객의 의견과 제안을 수시로 듣고, 함께 상품·서비스를 개발해 나가는 대고객 소통 플랫폼 '여러분의 자동차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아는 통합 모바일 앱 '기아 빅'(Kia VIK)에 추가되는 고객 소통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 니즈를 신속히 파악,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아 빅 내 전용 페이지에 론칭하는 고객 소통 플랫폼은 △상시 운영하는 정기 서베이 △매번 변화하는 주제로 소통하는 특별 서베이 등 두가지 방식으로 이원화돼 운영된다.

기아 빅에 로그인하면 서베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들에겐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 등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모바일 기반의 대고객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의견을 청취, 고객과 함께 기아의 미래를 만들어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최상의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 사회 취약계층 지원 기부금 1억 전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지난 2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하고, 독거노인과 노숙인에게 도시락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약 2만 명의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만들기 급식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임직원들은 총 700여 명분의 도시락을 만들고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도움의 손길이 줄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좋은 기업 시민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어르신 대상 환경 실천가 양성 지원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한마음재단)는 지난 29일 인천 부평구청에서 부평구, 인천산곡노인문화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나서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환경 관련 교육 과정을 지원해 환경 실천가를 양성하고, 어르신 환경 전문가를 부평구 소재의 국공립·민간 어린이집에 파견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협약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문미자 산곡노인문화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마음재단은 환경 교육 활동에 필요한 1200만 원 상당의 교구 구입비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식은 GM의 탄소 배출 제로 비전과 연계해 국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실천하기 위한 GM 한국사업장의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한편 GM의 트리플 제로 비전 달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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