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LCK 스프링 결승전 우승팀 시상’실시 [은행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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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LCK 스프링 결승전 우승팀 시상’실시 [은행오늘]
  • 곽수연 기자
  • 승인 2022.04.04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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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2022년 시즌 맞아 새로운 골프 선수단 라인업 완성
신한은행, 인도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곽수연 기자)

우리은행,‘LCK 스프링 결승전 우승팀 시상’실시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지난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우리은행과 함께하는 2022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의 우승팀을 시상하고, 경기에 참여한 팬을 위한 현장이벤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결승전 우승팀 T1의 우승을 축하하며, 이원덕 은행장이 직접 우승팀에 상금 2억 원과 티파니 우승반지를 전달했다. 이번 결승전은 현장 관람객 약 3500여명과 함께 진행됐으며, LCK 10번째 우승을 노리는 T1과 드라마틱한 역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한 젠지가 2년 만에 결승에서 재회해 관심을 더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약 2년 6개월여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어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LCK 스프링 결승전 현장이벤트’는 우리은행 이벤트 부스에 방문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현장에서 △우리WON뱅킹이나 △‘WON하는 LCK’전용페이지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결승전 진출 2개팀의 띠부띠부씰(캐릭터 스티커)을 경품으로 지급했다. 또한 포토월 사진촬영, 설문조사 등 각종 참여형 이벤트로 응원도구, 응원카드 등 우리은행에서만 제공하는 다양한 결승전 기념품도 준비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과 함께하는‘2022 LCK 결승전’우승팀과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상대팀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이벤트와 같이 LCK 팬과의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재밌는 이벤트와 콘텐츠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2022년 시즌 맞아 새로운 골프 선수단 라인업 완성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올해 선수 4명(KLPGA 2명, KPGA 1명, LPGA 1명)을 새로 영입, 기존 후원 선수들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인 총 18명의 골프 선수단 라인업을 완성하여 2022년 새 시즌을 맞이한다고 4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할 신인 기대주 박혜준(19세), 봉승희(19세) 선수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Japan Golf Tour Organization)를 병행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12년차 베테랑 박은신(31세) 선수를 그룹 골프 선수단에 새로 합류시켰다.

 또한, 올해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인 엡손 투어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유망주로 손꼽히는 태국 출신의 신인 선수 자라비 분찬트(Jaravee Boonchant, 22세)를 후원함으로써 아시아 골프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03년생 동갑내기인 박혜준과 봉승희는 공통점이 많은 선수들이다. 아마추어 시절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당시, 아시아 태평양 골프 연맹(APGC:Asia-Pacific Golf Confederation)에서 주관하는 대회에서 박혜준 선수는 총 9승, 봉승희 선수는 총 5승을 일궈냈다. 두 선수들은 2021년도에 점프 투어부터 드림 투어까지 실력을 쌓으면서 단기간 내 KLPGA 2022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을 통해 출전권을 획득했다.

박은신 선수는 지난 시즌 KPGA 코리안 투어에서 코오롱 제63회 한국 오픈 준우승을 포함해 Top5를 4차례나 기록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상금 순위 13위로 성공적인 시즌을 마쳤다. 올해는 KPGA 코리안 투어 및 일본프로골프투어를 병행하면서 보다 많은 대회를 소화할 예정이다.

자라비 분찬트 선수는 2021년 10월에 개최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석해 인연을 맺었다. 여자 세계 아마추어 골프 랭킹(WAGR) 최고 랭킹 14위까지 올랐던 자라비 분찬트 선수는 지난해 미국 듀크 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로로 전향했다. 첫 국제대회에 참가한 자라비 분찬트 선수는 아쉽게 1타 차이로 컷 탈락했지만, 하나금융그룹은 자라비 분찬트 선수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후원을 결정했다.

하나금융그룹은 LPGA투어에서 지난 시즌 메이저 퀸으로 등극한 이민지(25세)와 패티 타와타나킷(Patty Tavatanakit, 22세)과는 재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지난 1월에 메인 후원 계약을 체결한 후 2주 만에 게인브릿지 LPGA 대회 우승을 차지한 리디아 고(Lydia Ko, 24세)와 함께 더욱 더 강화된 해외선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국내외 할 것 없이 글로벌 무대에서 잠재력과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선수들을 후원하다 보니 어느덧 총 18명 골프 선수단이 구성됐다”며,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는 투어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민지, 리디아 고, 패티 타와타나킷, 노예림, 아타야 티티쿨(서브), 자라비 분찬트(이상 LPGA), 박보겸, 김희준, 박혜준, 봉승희, 정지유(이상 KLPGA) 등11명의 여자 골프 선수단과 함정우, 한승수, 박은신, 박상현(서브), 박배종, 이승민(이상 KPGA)과 하나카드가 후원하고 있는 PGA 이민우 등 7명의 남자 골프 선수단 라인업을 완성함으로써 국내 최대규모인 총 18명의 그룹 골프 선수단 라인업으로 2022년 새 시즌을 맞이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인도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 인도본부는 한국관광공사 뉴델리 지사와 인도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은행 인도본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도인 관광객이 한국여행 자금 마련을 돕는 ‘Let’s go, Korea 적금’을 출시한다.

‘Let’s go, Korea 적금’은 최소 2천 인도루피(한화 약 3만 2000원)부터 최대 10만 인도루피(한화 약 16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한 5.75% 1년 만기 정기 적금으로 신한은행 인도본부의 현지 영업점과 모바일 앱 쏠 인디아(SOL INDIA)에서 가입 가능하다.

적금 신규 가입 후 3회 이상 납입한 고객은 현지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항공권 구입 10% 할인 및 여행상품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실제 한국 방문시 한국관광공사가 여행적금 가입 이벤트를 통해 제공하는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인도에서 ‘BTS’나 ‘오징어 게임’ 등의 한국 문화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여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표출되고 있다”며 “ ‘Let’s go, Korea 적금’을 통해 K-POP, K-DRAMA에 이어 K-적금이 인도 한류의 다음타자가 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정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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