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영농철 맞아 ‘함께하는 마을’로 일손돕기 떠났다 [보험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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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영농철 맞아 ‘함께하는 마을’로 일손돕기 떠났다 [보험오늘]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4.19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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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식도관련특정질환진단특약’ 등 배타적 사용권 획득
NH농협손해보험, 2022년 제1차 고객권익보호위원회 개최
현대해상, 홈페이지·모바일 앱·웹 리뉴얼 오픈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NH농협생명 제공
NH농협생명 임직원 40여명이 함께하는 마을 농촌일손돕기를 기념해 현수막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NH농협생명 제공

NH농협생명, 영농철 맞아 ‘함께하는 마을’로 일손돕기 떠났다

NH농협생명은 김장섭 자산운용부문 부사장과 임직원 40여명이 경기 여주시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농촌일손돕기는 ‘함께하는 마을’ 도농교류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NH농협생명 임직원은 마을 주변 화훼농가를 방문해 주민과 함께 잡초를 제거하고 비닐하우스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NH농협생명은 올해로 7년째 도전4리 마을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16년 5월 ‘함께하는 마을’ 협약을 시작으로 △김장철 김장김치 나눔 △명절 추석선물 꾸러미 나눔 △마을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도농교류를 실시 중이다.

‘함께하는 마을’은 범농협 차원에서 고령화와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마을을 기업과 단체와 서로 결연을 맺어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는 도농상생 활성화 사업이다. 농촌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일손돕기 △지역특산품 구입 △관광유치 등을 지원한다.

김장섭 부사장은 “7년간 인연을 이어오며 도전4리 마을 주민들과 도농교류 뿐만 아니라 정서적 유대감도 쌓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전4리와 농촌마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제공
교보생명은 '(무)식도관련특정질환진단특약(갱신형)' 등 4종의 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교보생명 제공

교보생명, '식도관련특정질환진단특약' 등 배타적사용권 획득

교보생명은 '(무)식도관련특정질환진단특약(갱신형)' 등 4종의 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이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이다. 신상품을 개발한 회사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정 기간 다른 회사가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독점적 판매권한을 주는 것이다.

이 가운데 신규보장 6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업계 최초로 선보인 식도관련특정질환진단특약은 식도암으로 발전가능한 식도이완불능증, 바렛식도 등을 보장, 암 예방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항암방사선치료 후 방사선 조사부위별로 발생가능한 대표적인 합병증을 선정해 이를 보장하는 특약을 선보인 것도 눈길을 끈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식도암으로 발전가능한 '식도관련특정질환'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암 예방기능을 강화하고, 암 발생 전∙후의 보장영역 확대를 통한 암보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구좌 가입 기준 '식도관련특정질환진단특약'의 경우 100만 원을 보장하고, '항암방사선치료후9대합병증진단특약'은 5대합병증에 대해 300만 원, 4대합병증에 대해 30만 원을 보장한다.

'인공배뇨배설및기관절개수술특약 중 요루형성수술, 방광루설치수술'의 경우엔 200만 원을 보장하고, '여성특화암진단후3대특정수술특약 중 피부재건수술'의 경우 100만 원을 보장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암의 진단과 치료에만 집중하는 기존 상품들과 다르게 암 치료의 전 과정을 관리하는 상품을 제공해 고객 관점에서 새로운 가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보생명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발휘해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품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제공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8일, 고객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이사와 고객권익보호위원회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상원 CCO, 법무법인 율촌 신영수 변호사,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 최문섭 대표이사, 영동농협 이종호 조합장, 숙명여대 최철 교수, 송춘수 고객지원부문장)ⓒNH농협손해보험 제공

NH농협손해보험, 2022년 제1차 고객권익보호위원회 개최

NH농협손해보험은 고객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본사에서 “2022년 제1차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농협손해보험 고객권익보호위원회는 2020년부터 운영해온 협의체로 소비자보호 관련 사회적 이슈와 분쟁 등에 대해 중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외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결과에 따른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추진계획, 금융소비자보호 동향 등 소비자보호 관련 현안에 대한 정책자문이 진행됐다.

최문섭 농협손해보험 대표는 “고객권익보호위원회의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소비자보호 정책 운용에 대한 방향성을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해상 제공
현대해상은 대고객 인터넷 채널을 통합 재구축해 대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새롭게 오픈하였다고 19일 밝혔다ⓒ현대해상 제공

현대해상, 홈페이지·모바일 앱·웹 리뉴얼 오픈

현대해상은 대고객 인터넷 채널을 통합 재구축해 대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새롭게 오픈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대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은 비대면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신규 서비스와 인증방식을 추가하고 기존 서비스는 개선해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개발했다.

특히 모바일 서비스를 홈페이지와 동일한 수준으로 강화했다. 모바일에서도 고객 스스로 장기보험 계약자와 수익자 변경 업무처리가 가능하고, 자동차보험 담보와 특약도 추가 가입 할 수 있다. 더불어 일반보험의 단체상해보험, 재물보험, 배상책임보험의 보험금 청구도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한 간편인증서는 로그인부터 본인확인, 전자서명까지 인증서 하나로 사용이 가능하며 6자리 비밀번호, 패턴, 지문, FACE-ID 중에 본인이 편리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증방식을 다양화했다.

이 밖에도, 편리한 증명서 발급을 위한 기능을 확대했고, 고령층 고객을 배려한 모바일 큰글씨서비스, 한눈에 보는 마이페이지, 내보험 컨디션 체크 등 기존 서비스 또한 개선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대고객 홈페이지 이벤트를 5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현대해상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인터넷 채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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