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반려동물 두 마리 이상 가입 시 최대 10%까지 할인 [보험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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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반려동물 두 마리 이상 가입 시 최대 10%까지 할인 [보험오늘]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5.02 1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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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미니보험 출시
메트라이프생명, ‘e-로운 숲’ 조성하는 ESG 친환경 캠페인 진행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메리츠화재 제공
메리츠화재는 국내 최초 장기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인 펫퍼민트에 2마리 이상 가입할 경우 보험료를 할인하는 '다펫 할인' 서비스를 오는 2일부터 신규 탑재한다고 밝혔다.ⓒ메리츠화재 제공

메리츠화재, 반려동물 두 마리 이상 가입 시 최대 10%까지 할인

메리츠화재는 국내 최초 장기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인 펫퍼민트에 2마리 이상 가입할 경우 보험료를 할인하는 '다펫 할인' 서비스를 오는 2일부터 신규 탑재한다고 밝혔다.

할인 대상은 강아지와 고양이 구분 없이 적용하며 2~3마리 가입 시 5%, 4마리 이상 가입 시에는 10%가 할인된다.

또한 오는 2일부터 펫퍼민트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동안 ‘비발디 소노펫 클럽앤리조트’를 특별 할인된 요금으로 예약 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예약' 서비스도 추가 제공한다.

비발디 소노펫 클럽앤리조트는 ‘펫캉스’라는 새로운 여행 장르를 선도하는 반려견 동반 리조트로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삶’이란 펫퍼민트의 개발 취지에 맞추어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내부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다수의 고객이 평균 2.2마리의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있었다”며, “가입자의 특성에 맞는 혜택 제공의 일환으로 이번 할인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메리츠화재가 펫보험의 리딩 컴퍼니인만큼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형성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미니보험ⓒ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미니보험ⓒ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미니보험 출시

삼성화재는 삼성금융계열사 통합플랫폼인 '모니모'에서 가입가능한 미니보험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삼성화재가 모니모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전용상품은 '미니자전거보험'이다. 자전거 라이딩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이 상품은 △자전거상해 사망후유장해, △상해 종합병원 입원일당, △자전거사고 벌금/변호사선임비용/교통사고처리지원금 등을 기본으로 담보한다. 인터넷전용보험으로 보험기간은 1개월이다.

삼성화재 미니자전거보험은 자동차와의 사고로 발생한 수리비용 중 본인부담액을 업계최초로 보장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자동차와의 사고가 났을 때 자동차의 과실이 100%가 아니라면 과실비율만큼의 자전거 수리비용은 자전거소유자의 부담이다. 하지만 이 상품을 가입하고 있고 피보험자의 과실비율이 50%미만이면 자전거 수리비용을 보험가입금액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관계자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취미생활로도 이용이 늘고 있는 자전거 이용 고객을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환경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제공
메트라이프생명, ‘e-로운 숲’ 캠페인ⓒ메트라이프생명 제공

메트라이프생명, ‘e-로운 숲’ 조성하는 ESG 친환경 캠페인 진행

메트라이프생명은 ‘메트라이프 e-로운 숲’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5~6월, 이메일 수신에 동의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3300명에게 친환경 화분을 전달하고 가을에는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협업해 강원도에 총 9000그루의 나무를 심어 산불피해 등 재난을 방지하는 연구림을 조성할 계획이다. 숲 입구에는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고객들의 이름을 새겨 넣은 대형 현판도 설치된다.

고객에게 제공될 스밈 화분은 마스크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과 폐PET병을 업사이클링해 만들었다. 물을 저장하는 외피와 식물을 담는 내피의 이중구조로 돼 있어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식물을 쉽게 키울 수 있다.

보험업은 종이 사용이 많은 업종 중 하나로, 청약 한 건 당 사용되는 종이는 보험 약관 등을 포함해 약 150~170장에 달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친환경 인식을 제고하고 절감된 페이퍼 서비스 비용과 친환경 숲 조성의 수혜가 다시 고객에게 돌아가는 선순환을 도모한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올해로 창립 33주년을 맞은 메트라이프생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에 한결같이 노력해 왔다”며, “e-로운 숲 캠페인은 지역사회에 대한 메트라이프생명의 헌신과 애정을 잘 보여줄 뿐 아니라 그룹의 자금지원과 고객의 자발적 참여가 더해져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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