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대학생 봉사단과 취약계층 지원 [공기업오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주택금융공사, 대학생 봉사단과 취약계층 지원 [공기업오늘]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5.03 1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철도,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에 1억원 후원
尹인수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대표센터 방문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 CI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에서 제7기 ‘HF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3일 개최한다ⓒ한국주택금융공사 CI

주택금융공사, 대학생 봉사단과 취약계층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에서 제7기 ‘HF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3일 개최한다.

이번에 선발된 ‘HF 대학생 봉사단‘은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주거복지 △노인복지 △마을복지 3개 팀으로 나눠 부산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 등을 계획하고 수행하게 된다.

이 날 행사는 HF 대학생 봉사단과 부산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하는 연합 발대식으로 진행되며, 올 12월까지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간다.

공사 관계자는 “학업과 취업준비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실천에 함께하는 대학생 봉사단원들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 제공
코레일이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 나희승 코레일 사장, 오른쪽 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코레일 제공

한국철도,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에 1억원 후원

한국철도공사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취약계층 아동가정의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후원금은 코레일의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 활동인 ‘더 좋은 내일(Rail) 하우스’ 사업에 사용된다. 코레일과 굿네이버스는 25가구를 선정해 이달부터 5개월간 주거 개선과 함께 아동 책상‧의자, 친환경 보일러 등을 지원한다.

또한 5월 한 달간 전국 지역본부별로 입원 환아 지원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미술용품, 놀이키트, 가족여행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

김상고 코레일 ESG경영처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의 생활에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학습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기차여행 ‘해피트레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미래 새싹인 아동에게 더 나은 주거환경을 선물해 꿈을 응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취약계층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으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尹인수위-국민체력100 대표 센터 방문(왼쪽 세번째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다섯번째 김도식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인수위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尹인수위-국민체력100 대표 센터 방문(왼쪽 세번째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다섯번째 김도식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인수위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尹인수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대표센터 방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국민체력 인증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국민 체력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김도식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인수위원을 비롯해 조현재 공단 이사장, 박태영 전무이사, 한종규 체육진흥본부장 등이 참석해 인수위가 발표한 ‘스포츠 마일리지제도 도입’에 대한 구체적인 시행계획과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단과 인수위는 △스포츠 마일리지 적립시스템 구축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한 체력인증센터 접근성 향상 방안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 전개 등에 의견을 같이 했다.

조현재 이사장은 “인수위가 발표한 스포츠 마일리지제도에 공단의 국민체력 100사업을 활용한다면 스포츠클럽 활성화는 물론 국민들의 스포츠 참여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확실하고 공정하게!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