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19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넥센타이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R 더블 포디움 [자동차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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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19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넥센타이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R 더블 포디움 [자동차오늘]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2.05.26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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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2022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에서 19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한국지엠 콜센터 직원들이 상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한국지엠
'2022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에서 19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한국지엠 콜센터 직원들이 상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한국지엠

한국지엠, 19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한국지엠은 회사 고객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2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이하 KSQI)에서 19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22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 콜센터 부문 평가는 국내 54개 산업군, 총 329개 콜센터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수신 여건 △고객맞이 △상담태도 △업무처리 △종료태도 등 17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콜센터를 선정한다. 해당 평가는 총 100회의 실제 상담 전화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다.

한국지엠 고객센터는 고객맞이 인사말, 자신감 있는 응대, 고객문의에 적극적 안내 등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19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한국지엠 고객센터는 전체 상담원의 60%가 경력이 3년 이상으로 전문성을 갖췄다. 고객 품질 불만에 대해선 24시간 이내 해결을 목표로 센터 내부에 ‘I Care’ 팀을 꾸리는 등 품질 개선에 지속 노력하고 있다.

이용태 한국지엠 서비스 부문 전무는 "이번 수상은 고객 최접점에서 전문성과 친절함을 바탕으로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해 온 상담사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한국지엠은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최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세라티, 컨버터블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 공개

마세라티는 지난 25일 이탈리아 모데나 본사에서 컨버터블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Cielo)'를 공개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첼로(Cielo)는 이탈리아어로 ‘하늘’이라는 뜻으로, 기존 MC20 쿠페 모델의 퍼포먼스와 성능을 유지하면서 야외에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MC는 마세라티 코르세(Maserati Corse)의 약자로 레이싱을 뜻하고, 숫자 20은 브랜드의 새 시대를 시작한 2020년을 상징한다.

MC20 첼로는 컨버터블 모델임에도 우수한 공기역학 성능을 갖춰 제로백 3.0초, 최고 속도 320km/h를 발휘한다. 또한 접이식 글라스 루프는 PDLC(Polymer-Distributed Liquid Crystal) 기술이 적용된 최첨단 스마트 글라스 윈도우로, 중앙 화면의 버튼 터치 한 번으로 투명에서 불투명 상태로 즉시 전환이 가능하다. 단열·개폐 속도(12초)도 뛰어나다.

다비데 그라소 마세라티 CEO는 "글로벌 슈퍼 스포츠카 시장에서 컨버터블 부문은 35%에 달한다"며 "마세라티는 MC20 첼로 모델로 컨버터블 슈퍼 스포츠카 부문의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넥센타이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R서 더블 포디움 달성

넥센타이어는 지난 22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SUPER 6000 클래스 2라운드에서 자사 타이어를 사용중인 선수들이 2위, 3위로 포디움(수상대)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수상자는 넥센타이어를 사용중인 서한GP의 장현진 선수(2위), 김중군 선수(3위)다. 넥센타이어는 국내 레이싱팀인 서한GP에 올 시즌부터 새롭게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서한GP의 정회원 선수도 5위로 결선을 마쳤다. 

이외 넥센타이어 엔페라레이싱팀의 황도윤, 황진우 선수가 각각 7위, 8위에 올랐다. 넥센타이어를 사용중인 모든 선수들이 포인트 피니쉬(10위 이내)를 달성함에 따라, 넥센타이어는 올 시즌 처음 신설된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1위를 달성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2라운드는 SUPER 6000 클래스 창설 이후 처음으로 주행거리가 50km 늘어난 150km 레이스로 진행됐다"며 "그럼에도 선수들이 타이어에 큰 이슈 없이 완주하는 등 마른노면(DRY) 레이싱 전용타이어 ‘엔페라 SS01’제품의 우수한 내구성능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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