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정당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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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정당계약 진행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2.05.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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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 대우건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주 서귀포 대정읍 구억리 일원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11개동, 전용면적 84~168㎡ 총 1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68가구 △84㎡B 16가구 △84㎡C 12가구 △102㎡ 36가구 △130㎡ 12가구 △137㎡ 12가구 △168㎡ 4가구 등이다. 평균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비 포함 3.3㎡당 1900만 원 후반대로 책정됐다.

단지가 공급되는 구억리 근처에 위치한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서울 여의도 면적의 1.4배 규모로 들어서는 국내 최초 영어교육도시로 총 7개 학교가 설립될 예정이다. 현재는 노스런던칼리지에이트스쿨과 한국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등 국제학교 4곳이 밀집해 있다. 향후 학교가 모두 설립될 시 학생 수가 90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입주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제주신화역사공원, 제주곶자왈도립공원을 비롯해 한라산, 바다, 산방산, 넙게오름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신화월드, 오설록, 우주박물관, 신세계아울렛, 영어교육도시 내 상업시설 등과도 가까워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제주 오라이동 일대에 마련됐다. 입주는 오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유통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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