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제23회 부산녹색환경상 본상 녹색기업상 수상 [공기업오늘]
스크롤 이동 상태바
HUG, 제23회 부산녹색환경상 본상 녹색기업상 수상 [공기업오늘]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6.08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콘진원, ‘뮤즈온 2022’ 뮤지션 선정, 본격 지원 시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우리 농수산식품 어린이글짓기 대회 시상식 가져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2022년 6월 3일 부산시청에서 개최된 부산녹색환경상 시상식 모습ⓒHUG 제공
2022년 6월 3일 부산시청에서 개최된 부산녹색환경상 시상식 모습ⓒHUG 제공

HUG, 제23회 부산녹색환경상 본상 녹색기업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부산녹색환경상 본상 녹색기업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녹색환경상은 환경보전과 녹색생활 실천에 공로가 있는 주민과 기업,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며,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행사다.

HUG는 노후 슬레이트 지붕개량 지원, 임직원 환경정화 봉사 참여 등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펼친 사회공헌활동 노력을 인정받아 녹색기업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권형택 HUG 사장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활동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사회공헌활동 이외에도 친환경 주택 보증료 할인, 에너지절감 주택 금융지원 등 HUG의 설립목적인 주거복지증진과 연계된 환경 친화 사업을 강화해 친환경 ESG경영확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뮤즈온 2022’ 뮤지션으로 최종 선정된 김뜻돌이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콘진원 제공
‘뮤즈온 2022’ 뮤지션으로 최종 선정된 김뜻돌이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콘진원 제공

콘진원, ‘뮤즈온 2022’ 뮤지션 선정, 본격 지원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8일 올해의 뮤즈온 뮤지션 10팀을 최종 선정했다. 

‘뮤즈온’은 음악성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신인 뮤지션을 발굴해 창작활동을 돕고,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대중적인 뮤지션으로의 성장을 이끄는 콘진원 대표 뮤지션 육성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10팀의 뮤지션은 △김뜻돌 △다린 △잭킹콩 △제이유나 △팔칠댄스 △9001 △DINE ON △JISOKURY △lavndr △onthedal이며, 선정된 뮤지션은 올 한 해 동안 뮤즈온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선정된 뮤지션은 △1팀 당 최대 1500만 원의 앨범 제작비와 앨범 유통 △‘뮤즈온 데이’ 기획공연 개최 △MBC 제작 웹예능 출연 △라이브클립 제작 △음악 페스티벌 또는 음악방송 출연 △MBC 라디오 출연 △프로필 사진 촬영 등 홍보·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 받는다. 또한 올해 뮤즈온 뮤지션 중 우수 성과자로 선정된 팀은 △해외 시장 홍보·프로모션용 영상 콘텐츠와 후속 마케팅 △드라마 OST 참가 △MBC 음악 전문 유튜브 채널 출연의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뮤즈온 선정 뮤지션인 김뜻돌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활동 기회가 줄어 불안하고 아쉬웠는데, 다시 음악팬들과 대면할 수 있는 시기에 뮤즈온에도 선정되어 무척 기쁘고 설렌다”며, “뮤즈온 프로그램에 충실히 참여해서 사업 종료 시점에는 더 많이 성장한 모습이 되어있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락균 콘진원 대중문화본부 본부장은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올해 뮤즈온 뮤지션 선정은 자신의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표현한 뮤지션들의 열정을 다채롭게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다양한 장르의 대중음악 신인 창작자들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농수산식품거래소 윤영배 본부장(좌측 2번째), 대상 수상자 박지수 학생(우측 2번째)ⓒaT 제공
농수산식품거래소 윤영배 본부장(좌측 2번째), 대상 수상자 박지수 학생(우측 2번째)ⓒaT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우리 농수산식품 어린이글짓기 대회 시상식 가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22 우리 농수산식품 어린이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공사는 어린이들이 지구를 지키는 미래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급식을 통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저탄소 식생활을 확산시키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

글짓기 주제는 △지구를 지키는 우리학교 급식 △로컬푸드·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우리학교 급식 △자랑하고 싶은 우리학교 급식 등이며, 수기·수필 등 생활문 형식으로 유치부와 초등부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5월 19일까지 한 달간 응모글을 접수한 결과 총 1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은 ‘지구를 구하는 방법’이란 글로 서울 포이초등학교 박지수 어린이가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대상작에 대해 “‘초록급식식판’ 이야기에 지구온난화 문제를 접목시킨 상상력이 탁월했으며, 어린이들이 채식을 좋아하게 만들 방법을 제시한 아이디어도 좋았다”고 호평했다. 금상에는 부산 송수초등학교 공루아 어린이와 화성시립 별빛어린이집 양승재 어린이가 수상했다.

윤영배 농수산식품거래소 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세대들에게 건강한 우리 농수산식품의 우수성과 올바른 식생활을 교육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저탄소 친환경 급식을 통해 미래세대들이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지속 가능한 급식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확실하고 공정하게!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