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최대 1.5% 적립 혜택 ‘NU Uniq Check’ 출시 [카드오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리카드, 최대 1.5% 적립 혜택 ‘NU Uniq Check’ 출시 [카드오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22.06.23 17: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우리카드는 NU 브랜드를 적용한 첫 체크카드 ‘NU Uniq Check(뉴 유니크 체크)’를 출시했다. ⓒ우리카드 

우리카드, 최대 1.5% 적립 혜택 ‘NU Uniq Check’ 출시

우리카드(사장 김정기)는 ‘NU(뉴)’ 론칭에 이어 첫 체크 상품으로 ‘NU Uniq Check(뉴 유니크 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출시된 신용카드까지 포함하면 NU 브랜드가 적용된 세 번째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상품기획 단계에서부터 올해 체크카드 트렌드와 고객 이용 패턴을 면밀히 분석하여 쉽고 편리하게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월 실적, 조건없이 국내 가맹점 이용 금액의 0.2%가 무제한 적립되고 우리페이로 결제 시 추가 0.1% 적립 가능하다.

고객이 선호하는 DAILY 및 EAT 영역에서 1% 적립도 가능하다. DAILY 영역으로 △쇼핑(해외, 쿠팡, 11번가, 이마트, 롯데마트) △교통(대중교통, 주유, 전기차) △정기결제(이동통신,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멜론, 디즈니플러스)와 EAT 영역인 △커피(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편의점(CU, 세븐일레븐, GS25) △배달(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마켓컬리)이 가능하다.

3가지 DAILY 영역(쇼핑/교통/정기결제) 중 가장 많이 이용한 1개 영역의 이용금액에 대해 자동으로 0.5% 한 번 더 적립해주는 UNIQ DAILY 서비스도 제공한다. 매번 달라지는 고객소비 패턴을 고려한 ‘Auto Curation’ 혜택으로, 고객이 혜택을 일일이 따지지 않고 카드를 이용해도, 자동으로 최대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서비스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올해 4월 New & Unique ‘NU’브랜드 론칭에 따라 ‘NU Uniq, NU Blanc’ 신용 2종을 출시했다”면서 “강력한 혜택을 담은 NU 시리즈 첫 체크 상품 ‘NU Uniq Check’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한카드, ‘연구비 ONE 카드’ 상품특허 취득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여러 연구과제 수행 비용을 한 장의 카드로 사용하고 실시간 정산까지 가능한 ‘연구비 카드 결제 방법 및 장치’(이하 연구비 ONE카드)가 상품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연구비 카드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연구기관이 연구활동과 관련해 지급되는 연구비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용하는 특수법인카드의 한 종류이다.

이번에 특허 취득한 ‘연구비 ONE카드’는 기존 연구비 상품의 단점을 보완해 연구 수행자(이하 연구자)와 연구기관 관리자(이하 관리자)의 편의를 대폭 개선해 특허를 취득했다.

신한카드는 연구비 시스템을 다년간 운영하며 쌓인 노하우와 역량을 활용해 결제부터 한도 관리, 예산관리, 회계처리 및 정산까지 이어지는 연구비 관리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사용자에 맞춰 혁신했다는 점을 인정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비 ONE카드’를 활용하면 연구자는 기존처럼 각 과제별로 카드를 발급 받아 여러 장의 카드를 소지하고 사용할 때마다 계정관리를 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한 장의 카드로 복수의 연구 과제에 대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연구자와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모바일로 예산처리를 할 수 있도록 구현했을 뿐 아니라 연구 과제별로 한도 및 기간을 관리할 수 있어 연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관리자의 사후 관리 업무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였다.

특히 ‘연구비 ONE카드’는 기존의 과제통합용 연구비 카드가 일부의 정부출연 연구기관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것에 반해, 업계 최초로 대학, 민간 연구기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현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대학 연구기관 최초로 ‘연구비 ONE카드’를 도입해 연구과제 비용을 관리하고 있으며, 다른 대학 및 기업 연구기관 등에서도 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국내 최초로 연구비카드 시스템을 개발해 2002년부터 현재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 9개의 정부부처와 29개의 전문기관,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수행 기관 전체에 연구비 카드 시스템을 운영하며 관련 업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연구비 ONE카드’는 연구과제 비용 관리 프로세스를 고객 관점에 맞춰 효율적으로 혁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결제 환경 혁신에 앞장서 신한금융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KB국민카드, ‘톡톡 my 시리즈’ 카드 2종 출시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는 일상 소비에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KB국민 톡톡 마이 리빙(my living)카드’와 언제 어디서나 쉽게 포인트가 적립되는 ‘KB국민 톡톡 마이 포인트(my point)카드’ 등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KB국민 톡톡 마이 리빙카드’는 ‘My living’ A팩과 B팩을 고객 소비생활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부터 이용금액 구간별 할인 및 적립혜택을 제공한다.

‘My living A팩’은 △온라인쇼핑(네이버쇼핑, 11번가, G마켓, 옥션, SSG.COM, 롯데ON, 인터파크), 대형마트(이마트, 롯데마트,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렌탈 및 이동통신(청호나이스, 코웨이, SK매직, LG렌탈, SKT, LGU+, KT, KB Liiv M) 결제 시 10%, 월 최대 4만 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My living B팩’은 △학원·서점, 식품·배달(마켓컬리·쿠팡·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슈퍼마켓, 제과·아이스크림 결제 시 10%, 월 최대 4만점이 적립된다.

또 My living A/B팩 중 어떤 서비스팩을 선택하더라도 △KB Pay 이용 시 추가 5%, 월 최대 3천 점이 적립되고, 전월 이용실적 120만원 이상이면 ‘my living A팩’과 ‘my living B팩’의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월 최대 8만3000점까지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KB국민 톡톡 마이 포인트카드’는 전월 이용실적 조건 및 적립한도 없이 모든 가맹점 이용금액의 0.5%가 포인트로 적립되며, KB Pay로 이용하면 5%, 월 최대 1만점을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KB Pay 연간 결제 실적이 300만원 이상이면 연간 리워드 포인트 1만2000점이 적립된다.

이 상품은 전월 실적 조건 및 별도 적립 업종 구분이 없어, 복잡한 서비스 이용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톡톡 my 시리즈 카드’는 ‘집으로 출근’, ’인생은 즐겁고 어린이는 귀엽지’의 작가가 참여한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고객은 카드 발급 시 2종의 디자인 중 본인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톡톡 my 시리즈 카드’ 연회비는 각 1만2000원이며, 플라스틱 실물 카드 발급 없이 스마트폰에 등록해 사용하는 모바일 단독카드로 발급 받으면 6000원이다.

카드 발급 신청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에플리케이션 △고객센터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는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신용카드가 없어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일상에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 변화 추세에 맞춰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은행·증권·카드 담당)
좌우명 :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