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자영업자 일상회복 지원… 가게 홍보·지원금 제공 [은행오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한은행, 자영업자 일상회복 지원… 가게 홍보·지원금 제공 [은행오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22.06.24 12: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신한은행은 자영업자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15일까지 응원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

신한은행, 자영업자 일상회복 지원… 가게 홍보·지원금 제공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 고객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동네 사장님 응원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리오프닝 시대를 맞아 신한 쏠(SOL)을 이용하는 고객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7월1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자영업자 고객이 신한 쏠(SOL)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가게 홍보 글을 작성하고 고객들이 홍보글에 좋아요와 응원 댓글 남기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자영업자 30곳에 △일상회복지원금(100만 마이신한포인트), 응원 댓글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비지원금(10만 마이신한포인트)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고객에게 신한 쏠(SOL)과 영업점 홍보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 싶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응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고객에게 금융 이외의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동네 사장님 응원 챌린지’는 영업점 내 설치된 디지털 창구, 포스터, 전광판 등을 활용해 영업점 인근 자영업자의 가게를 홍보하고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우리동네 응원 프로그램’에 이은 신한은행의 착한 캠페인이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ESG 브랜드 슬로건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에 따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은행 영업점 무료로 광고를 게시하는 ‘우리동네 응원 프로그램’,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지원하는 ‘신한SOHO사관학교’를 운영하는 등 그룹의 맏형으로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프로야구 제휴카드 ‘참! 좋은 KT WIZ 카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IBK 브랜드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IBK기업은행

기업은행, ‘참! 좋은 kt wiz 카드’와 함께하는 ‘IBK 브랜드 데이’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금융권 유일의 프로야구 제휴카드인 ‘참! 좋은 KT WIZ 카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IBK 브랜드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4일 수원 KTWIZ 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 LG트윈스 경기에 제휴카드 보유고객 대상으로 당일 무료입장을 제공하고 경기장 내 야구용품 10% 할인도 진행한다.

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을 초청해 경기 전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구는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인 표승주 선수가 하고, 시포자는 지난 시즌 새로 팀을 맡아 포용력 있는 ‘아빠 리더십’을 선보인 김호철 감독이 진행하게 된다.

또한 경기 중간에 전광판을 통해 알토스 배구단 선수들이 kt wiz 선수들을 응원하는 영상도 소개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kt wiz의 프로야구 2년 연속 통합우승을 기원하고 제휴카드 고객의 좋은 호응을 기대한다”며 “기업은행 카드를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경험본부 부행장(사진 오른쪽)과 이수정 (주)이포넷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은행, (주)이포넷과 아이부자 앱 기부 서비스 제공 협약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핀테크, 블록체인 분야 IT전문기술기업인 (주)이포넷(대표이사 이수정)과 아이부자 앱 기부(나누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Z세대들이 나눔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어린시절부터 올바른 금융습관과 기부습관을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이부자 앱의 나누기 서비스는 23일 오픈했다.

하나은행 아이부자 앱의 나누기 서비스는 100원부터 후원할 수 있어 자녀 회원들이 적은 금액으로 손쉽게 기부를 경험할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캠페인과 기부처가 연계되어 있어 자녀회원이 원하는 곳에 기부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하나은행의 Z세대를 위한 체험형 금융플랫폼 ‘아이부자앱’과 (주)이포넷이 운용하는 기부플랫폼 ‘체리’를 연계해 △나누기 서비스 공동개발 및 제공을 위한 양사 상호협력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참여형 나눔 캠페인과 이벤트 진행 △아이부자 앱의 다양한 제휴처를 통한 기부 서비스 등 차별화된 나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경험본부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이부자 앱이 가족과 소통하는 체험형 금융플랫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녀의 올바른 기부 습관까지 길러주는 선한 영향력을 실현하는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6월 자녀와 부모가 용돈을 매개로 다양한 금융활동을 통해 즐거운 금융습관의 형성에 도움을 주는 Z세대 전용 플랫폼 아이부자 앱을 출시했으며 향후 가족과 소통하고 재미있게 부자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기업 디지털 전환 서비스 구축 협약 체결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이 기업 디지털공급망플랫폼인 ‘원비즈플라자’에서 전문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에이치알엠 등 8개사와 ‘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로 우리은행은 ‘원비즈플라자’ 회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을 위한 경영, 세무, 회계, 법률, ESG 등 전문가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원비즈플라자’는 국내 1위 구매솔루션 업체인 ㈜엠로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회원사 간의 구매 프로세스(공급망)를 지원하며, 우리은행은 자금이체·대출지원 등 뱅킹 서비스로 회원사의 공급망 리스크 관리를 지원한다.

‘원비즈플라자’는 오는 29일 사전체험행사(Demo Day)를 개최하며, 9월 정식서비스 오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업무 제휴는 나이스평가정보(ESG컨설팅), 한국정보통신(세부·회계 솔루션), 비즈플레이(무증빙 경비처리)와 같은 업계 선도 업체와 함께 우리금융그룹의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디노랩’ 참여 기업인 에이치알엠(폐기물 리사이클링), 웨인힐스브라이언트에이아이(AI기반 영상 자동제작), 글로싸인(전자계약 및 서명), 엘핀(근태관리), 아미쿠스렉스(법률문서 자동작성)이 참여했으며, 지속적으로 제휴 및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여러 혁신기술 기반의 비금융 전문가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원비즈플라자’가 기업활동에서 꼭 필요하고, 유익한 서비스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은행·증권·카드 담당)
좌우명 :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