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컨텐츠 공개 [증권오늘]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하나금투,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컨텐츠 공개 [증권오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22.06.29 14: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 컨텐츠를 제작, 최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다. ⓒ하나금융투자

하나금투,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컨텐츠 공개

하나금융투자가 사회적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컨텐츠를 제작해 선보였다.

하나금융투자는 상대적으로 금융상품에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 청소년, 장애인 등 금융소비자들이 금융상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금융에 내재된 위험과 기회를 인지하여 합리적 금융 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컨텐츠는 총 4개로 구성돼 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알뜰한 투자 방법 및 금융사기 피해 예방법’, ‘고령층 대상 소비자보호 교육’, ‘장애인 대상 소비자보호 교육’ 4가지 내용을 통해 금융취약계층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내용을 담고자 노력했다. 특히 ‘장애인 대상 소비자보호 교육’은 수화로도 추가 제작됐다.

성평기 하나금융투자 소비자보호총괄 책임자(CCO)는 “최근 금융소비자들의 보호가 그 어느 때보다 주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하나금융투자가 마련한 교육 영상이 많은 금융 소비자들의 투자판단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은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와 하나금융투자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하나TV’에서 만날 수 있다.

 

유안타증권은 MY ELS 5000호 발행을 기념해 다양한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MY ELS 5000호 발행… 기념 특판 상품 출시도

유안타증권은 MY ELS 5000호 발행을 기념해 조기상환 베리어를 낮추거나 최소 연 2.5% 쿠폰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안타 MY ELS 5000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초기준가격의 68%(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5%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00%(연 5.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은 마이너스 100%다. 청약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7월4일까지(숙려대상 고객 기준)이다.

유안타 MY ELB 207호는 만기 1년의 원급지급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성과와 무관하게 최소 쿠폰 연 2.5%의 세전수익률이 지급되며 기초자산인 KOSPI200 지수의 성과에 연동해 만기에 최대 연 8.5%의 세전수익률이 지급 가능한 상품이다.

유안타 MY ELB 208호 또한 원금지급형 구조로 만기 3년 조기상환 주기 6개월의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 지수와 EuroStoxx50 지수 모두 최초기준가의 99% 이상일때 연 8%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유안타 MY ELB 207호와 MY ELB 208호의 청약 기간은 30일부터 7월7일 오후 4시까지이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오는 12월31일까지 ELS 청약한 개인 고객 중 이벤트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2022 유안타 ELS 챔피언스리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ELS 청약 후 배정 금액에 따라 1루타부터 홈런까지 결정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5점 이상 획득한 전원에게 순금 1돈을 증정하고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고객에게는 LG스타일러, LG에어로타워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KB증권, 모든 직원에 AI영상생성 체험 기회 제공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업무효율성 제고 및 고객만족 증대를 위해 AI영상생성 기술을 이용한 전 직원의 ‘가상인간생성 PoC’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PoC(Proof of Concept)’란 개념검증이라는 의미로, AI와 같은 신기술이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효과와 효용, 기술적인 관점에서의 확인 과정을 말한다.

이번 PoC는 KB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B Starters’의 AI영상생성 전문업체인 클레온과 협업하여 단 1장의 사진과 짧은 음성 데이터만으로 단시간내에 가상인간을 생성하고 생성된 가상인간이 입력한 스크립트를 읽어주는 영상을 검증하는 것으로서, 특정 모델의 많은 사진과 음성데이터를 이용해서 장시간 고도화 후 생성하는 영상과는 달리 누구든 손쉽게 짧은 시간 안에 자신만의 가상인간을 만들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KB증권은 직원들은 전용 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사진을 업로드한 후 배경(모델과 움직임)과 음성을 선택하고 사용될 스크립트를 작성하면 가상인간을 생성할 수 있다. 그리고 본인 및 타인이 생성한 가상인간을 확인하면서 AI영상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KB증권은 영상 컨텐츠 수요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직원들이 AI 영상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을 통해 본인 업무에서의 활용방안(사내업무 및 대고객 안내 등)을 도출하고 필요 시 신속한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업무효율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KB증권 장승호 디지털혁신본부장은 “AI 기술은 결국 각각의 비즈니스와 결합해야 업무효율 증대, 고객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당사 직원들에게 AI 기술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8일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과 임직원들이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 4층 그랜드 홀 2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올해 두번째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28일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임직원 대상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행사는 지난 2월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헌혈행사로 정영채 대표이사와 임직원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 차원에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전 체온 측정, 무균 처리된 헌혈용품 사용, 손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정영채 사장도 지난 2월 헌혈행사 참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여했다. 정 사장은 매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정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난이 극심해 의료현장 어려움이 크다고 들었다”며 “범농협 차원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범농협 차원에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3회씩 꾸준히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전사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6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세계헌혈자의 날' 기념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단체상)을 받기도 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은 매년 헌혈자의 날(6월14일)을 기념해, 민간의 생명 보호를 위한 혈액 사업에 크게 기여한 단체에 주는 상이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은행·증권·카드 담당)
좌우명 :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