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VIP고객 초청 시장전망 세미나’ 개최 [증권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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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VIP고객 초청 시장전망 세미나’ 개최 [증권오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22.07.20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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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한화투자증권 VIP 세미나에 참가한 고객들이 시장전망을 청취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VIP고객 초청 시장전망 세미나’ 개최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더플라자호텔과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VIP고객 초청 시장전망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시장 변동성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에서 고객들의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한화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미나 1부는 리서치센터 김일구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하반기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했고, 2부는 캐피탈마켓상품팀 김경환 팀장이 ‘하반기 채권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도 내용을 참고할 수 있도록 한화투자증권 공식 유튜브에 이달 중 업로드 될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 WM본부 김민수 전무는 “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에 고민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투자전략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에서 증권 계좌 신규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특판RP를 판매한다. ⓒ삼성증권

삼성증권,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서 특판RP 선착순 판매

삼성증권은 20일부터 삼성금융통합앱인 모니모에서 신규로 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5%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특판RP(환매조건부채권)를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모니모에서 판매하는 삼성증권 특판RP는 만기 3개월, 세전 연 환산 금리 5% 상품으로, 선착순 5만명을 대상으로 인당 1백만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다. 만기 이후에는 약정 후 RP수익률을 적용한다. 2022년 7월14기준 세전 연 1.5%다.

삼성증권 특판RP는 오는 9월20일까지 모니모에서 신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사람에 한해 9월30일까지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지만, 특판RP의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RP란 주로 국공채, 우량 등급 회사채 등을 담보로 발행하는 단기 금융 상품으로,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약속된 이자와 원금을 지급하는 환매를 조건으로 한 채권을 말한다.

한편, 최근 삼성증권은 금리형상품 투자 대중화 시대를 선언하며 세전 연 4%대 수익률(세전)의 선순위 채권을 판매해, 27분만에 300억 원에 달하는 물량을 모두 완판했던 바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투자자분들에게 주식 외의 투자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여러가지 특판 상품들을 제공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수도 가능하다.

한편, 삼성증권에서 제공하는 ‘젤리 투자’ 서비스는 모니모에서 제공하는 리워드인 '젤리'로 펀드에 투자하는 서비스로, ‘일상이 혜택이 된’는 모니모 컨셉에 맞게 앱도 이용하고 투자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다.

 

20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형신 NH투자증권 부사장(사진 오른쪽)이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쪽방촌에 삼계탕 700인분 등 여름나기 물품 후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목우촌 안심 삼계탕 700인분, 한국농협김치 300kg, 수박 등을 전달했으며, 나눔 행사에는 김형신 NH투자증권 부사장과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 등이 참석했다.

앞서 NH투자증권은 2013년부터 매년 ‘삼계탕 나눔’ 배식 행사를 진행했으나, 코로나19 펜데믹의 영향으로 대면으로 후원 행사를 진행하기 어려워져 2020년 이후에는 삼계탕 등을 포장해서 전달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조리 후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위생과 ESG 경영 차원에서 삼계탕 즉석식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일회용품 사용과 포장 용기 사용을 줄일 수 있어 환경에 도움이 되며, 상할 염려가 없어 위생에도 도움이 된다.

NH투자증권 김형신 부사장은 “무더운 여름에 어르신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한 한끼를 드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부터 완제품을 전달하는 만큼 여름철 위생 걱정도 덜고 일회용품 사용도 줄여 ESG 경영에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NH투자증권은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대표이사 직속 사회공헌단을 갖춰 체계적인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나눔경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 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과 연탄 등 생필품을 하절기와 동절기에 전달하고 있으며, 사내 본부 별로 진행하고 있는 사내봉사단에서 복지기관을 방문해 아이돌보미, 환경정리, 목욕탕 청소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이 모금한 금액으로 복지관에 생필품 및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HI ELS 3073호 등 ELS 2종을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ELS 2종 200억 규모 공모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은 20일부터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2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3073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3.40%(연 7.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8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3074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에스앤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0%(6개월·12개월), 75%(18개월·24개월), 7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1.00%(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으로 10만 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하이투자증권 디지털컨택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은행·증권·카드 담당)
좌우명 :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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