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유튜버 ‘쯔양’과 결식 아동 지원 콜라보 콘텐츠 [카드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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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유튜버 ‘쯔양’과 결식 아동 지원 콜라보 콘텐츠 [카드오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22.07.21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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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KB국민카드는 유튜버 쯔양과 소상공인 응원, 결식아동 지원 메시지를 담은 유튜브 콘텐츠 영상 2편을 제작·공개한다.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 유튜버 ‘쯔양’과 결식 아동 지원 콜라보 콘텐츠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는 인기 크리에이터 ‘쯔양’과 소상공인 응원과 결식 아동 지원 메시지를 담은 유튜브 콘텐츠 2편을 제작해 KB국민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21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첫 번째 편은 KB국민카드 본사 인근 식당에서 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해 먹는 ‘다 먹었다! KB Pay – 배달 맛집 편’, 두 번째 편 ‘다 먹었다! KB Pay – 먹방 대결 편’은 유튜버 쯔양과 KB국민카드 사내 크리에이터 10명이 먹방 대결을 펼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KB국민카드는 해당 콘텐츠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선도 카드사로서 콘텐츠에 사회적 메시지를 담는 일도 놓치지 않았다.

첫 번째 편에서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두 번째 편에서는 ‘대결에서 먹은 만큼 결식 우려 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한다’는 설정으로 결식 아동에게 자발적으로 음식 등을 제공하는 점주들이 모인 단체인 ‘선한 영향력 가게’가 함께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기 크리에이터와 콜라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ESG 콘텐츠 확대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 중립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쯔양과 KB국민카드 사내 크리에이터가 참여한 ‘다 먹었다! KB Pay – 먹방 대결 편’ 후속 행사로 서울 강동구 ‘서울중심지역아동센터’에서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급식 지원 행사도 진행했다.

 

신한카드는 친환경 수소차 충전요금 10% 할인 혜택 등을 담은 ‘수소차 충전할인 신한카드’를 출신한다. ⓒ신한카드

신한카드, 수소차 충전요금 10% 할인혜택 카드 출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충전요금을 10% 할인 받을 수 있는 ‘수소차 충전할인 신한카드(이하 수소차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수소차 충전요금 10%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역 제한없이 전국 111개 충전소(7월18일 기준)에서 이용 시 가능하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간 할인한도가 적용되며, 전월 30만 원 이상 70만 원 미만 1만 원, 7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은 2만 원 할인, 100만 원 이상은 3만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주차장 및 자동차 정비 이용 시 10% 할인되는 차량 서비스와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와 편의점 (GS25·CU·세븐일레븐) 이용 시 5% 할인되는 생활편의 서비스, 배달앱(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땡겨요) 이용 시에도 5% 할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차량 서비스, 생활편의 서비스, 배달앱 서비스는 전월 이용실적 30만 원 이상인 경우 서비스별로 각각 일 1회, 월 5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혜택을 받기 위한 전월 이용실적에 수소차 충전금액이 포함돼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수소차 신한카드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 원, 해외 브랜드(마스터) 2만3000원이다.

수소차 신한카드 혜택과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플레이 앱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미 친환경 전기차 이용 고객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다.

전기차 충전요금을 최대 50% 할인해주는 ‘신한카드 EV’는 물론, 제주 현지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반영한 제주 특화 카드인 ‘혼디모앙’을 출시하면서 전기차 비중이 높은 제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전기차 충전소 이용금액의 30%(월 최대 1.5만 포인트)를 포인트로 적립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차량 소유 인식에 대한 변화와 친환경차 중심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국내 렌터카 시장에 맞춰 렌탈료 할인, 전기차 충전요금 30% 결제일 할인 등 렌터카에 특화된 ‘SK렌터카 신한카드 마이카(My Car)’도 내놓았다.

 

하나카드는 4년만에 새 프리미엄 카드인 ‘하나 CLUB H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리저브’ 카드를 출시한다. ⓒ하나카드

하나카드, 4년만에 새 프리미엄 카드 출시…고액자산가 맞춤 혜택

하나카드는 ‘하나 CLUB H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리저브’ 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하나카드가 4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이다.

이번에 출시한 ‘하나 CLUB H 아멕스 리저브’ 카드는 하나카드와 하나은행 WM본부가 손으 잡고 고액자산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야심차게 런칭한 프리미엄 상품이다. 하나카드에 따르면 탄탄한 상품력은 물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대표 심볼인 센츄리온(로마군 지휘관) 디자인을 적용한 하나카드 최초의 메탈 카드로 출시돼 프리미엄 카드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하나 CLUB H 아멕스 리저브’ 카드의 주요 혜택으로 메탈 플레이트를 최초 및 갱신 발급 시 1회 무료로 제공하며, 스카이패스 적립 서비스로는 △국내외 모든 하나카드 가맹점 이용 시 이용금액 1000원당 1마일리지 기본 적립 △전월 50만 원 이상 이용 시 해외 가맹점 이용 금액 1000원당 1마일리지가 추가 적립되며 한도없이 적립 가능하다.

또한 전월 50만 원 이상 이용 시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 연 4회(동반자 1인 포함 이용 가능 및 이용 횟수 차감) △국내 특급 호텔·인천 공항 무료 발렛 파킹 서비스 △공항 리무진 및 공항 철도 편도 티켓 무료 서비스 등 아멕스(Amex) 브랜드의 Amex PLATINUM ELITE 서비스도 제공한다.

카드 발급 손님에게 오는 12월 말까지 △100만원 이상 이용 시 ‘하나카드 우수회원 Royal’ 등급 부여 및 서비스 제공 △하나은행 PB상담 및 전문가 상담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는 ‘하나은행 VIP손님 케어 서비스’ 제공 △‘하나손해보험 사이버금융범죄보상보험’ 무료 가입 등을 제공하는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국내외 겸용인 ‘하나 CLUB H 아멕스 리저브’ 카드의 연회비는 15만 원이며,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4년만에 출시하는 프리미엄 상품인 만큼 여러 부분에 있어 손님이 만족 하실 수 있도록 꼼꼼하게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상품을 이용하는 손님의 품격을 높여 드릴 수 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은행·증권·카드 담당)
좌우명 :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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