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괌 정부와 공동 할인 프로모션…에어부산, 대면 사회공헌 활동 개시 [항공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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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괌 정부와 공동 할인 프로모션…에어부산, 대면 사회공헌 활동 개시 [항공오늘]
  • 한설희 기자
  • 승인 2022.07.27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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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8월 12일까지 괌 노선 3인 이상 왕복 예매 시 6만 원 할인 적용
에어부산, 임직원들과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 방문해 제철 과일 등 제공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진에어는 오는 8월 12일까지 괌 정부 관광청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진에어
진에어는 오는 8월 12일까지 괌 정부 관광청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진에어

진에어, 괌 노선 프로모션 오픈

진에어는 오는 8월 12일까지 괌 정부 관광청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진행되며, 이날부터 오는 10월 29일 사이에 운항되는 △인천~괌 △부산~괌 노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진에어는 가족 단위 여행객 비중이 높은 괌 여행지 특성을 반영, 성인·소인 관계 없이 3인 이상 왕복 항공권을 예매할 경우 1인당 6만 원의 할인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2인 이하의 경우에는 1인당 4만 원 할인이 적용된다. 탑승객들은 진에어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프로모션 코드를 항공권 결제 시 입력창에 기입하면 된다.

진에어는 또한 부산~괌 노선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김해 워터파크 무료 입장권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실시한다. 

한편, 진에어는 괌 노선을 여행 편의성이 높은 오전 시간대 운항 스케줄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현지시각 기준으로 인천~괌 노선은 매일 인천공항에서 오전 9시 30분 출발해 괌에 오후 2시 55분 도착한다. 부산~괌 노선은 지난 22일부터 주7회로 확대됐으며, 매일 오전 8시에 김해공항을 출발하는 일정으로 운항된다. 

에어부산은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됐던 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어부산
에어부산은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됐던 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어부산

에어부산 임직원, 지역 복지관에서 배식 지원 등 나눔 봉사활동

에어부산은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됐던 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재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첫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에어부산 캐빈승무원들은 지난 26일 오전 부산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150여 명에게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승무원들은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를 보조하고, 배식 지원과 잔반 정리 등을 지원하며 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무더위를 식혀줄 수 있는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에어부산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지역 복지관을 방문, 나눔 봉사활동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지역아동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점차적으로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최근 대면 봉사활동을 재개하면서 봉사 현장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활동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역민과 동행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에어부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담당업무 : 통신 및 전기전자 담당합니다.
좌우명 :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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