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O&M, 소상공인 사무용가구 업사이클링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스코O&M, 소상공인 사무용가구 업사이클링 지원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2.08.11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포스코건설 자회사 포스코O&M(포스코오앤엠)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엔투비와 함께 '희망리본(Re-born)' 사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희망리본 사업은 포스코오앤엠에서 실시하는 사무실 인테리어·원상복구 공사 시 버려지는 가구, 집기를 수거해 업사이클링하는 프로젝트다.

포스코오앤엠은 엔투비 플랫폼에 등록된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사무집기 교체·구매 수요를 파악한 후 이 같은 사업을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전개해 사무집기 600여 개를 21개 업체에 전달했다.

포스코오앤엠 측은 "업 특성을 활용하면서 탄소 저감에 기여할 수 있고 환경보호에도 앞장설 수 있도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외계층은 물론, 지역사회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과 함께 동반성장의 기반이 되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을 중심으로 산업계 전반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