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부영그룹, 상생경영·동반성장 행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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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부영그룹, 상생경영·동반성장 행보 지속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2.08.17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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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무주덕유산리조트 저소득가구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 ⓒ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저소득가구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 ⓒ 부영그룹

부영그룹이 지역사회와의 상생경영을 지속하며 동반성장 행보를 꾸준하게 보이고 있다.

17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2011년 부영그룹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방문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던 무주리조트를 전격 인수했다. 단순 사업성만 보고 내린 결단이 아니라 침체된 전북 무주 일대 관광·레저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의지가 담겼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무조리조트는 무주덕유산리조트로 재개장, 부영그룹의 전략적 경영 기조 아래 인수 다음해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또한 대대적인 리조트시설 보수, 리모델링 등을 진행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부영그룹은 2005년부터 매년 무주 지역 저소득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해마다 장학금 규모를 늘리며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 중이다.

최근에는 경남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재정난에 빠진 창원 창신대학교의 재정기여자로 2019년 부영그룹이 참여핰 것이다. 부영그룹은 신입생 전원 장학금 지급, 취업연계트랙 구축 등 지원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으로 창신대를 지방 강소대학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실제로 창신대 학생들은 방학 기간 부영그룹 계열사인 레저사업장에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부영그룹은 창신대와 개설한 산학연계 취업 제고 프로그램인 취업연계트랙 수료 학생 4명을 직접 채용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부영그룹은 전국 부영 임대 아파트 단지 내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운영, 임대료를 전액 감면해 영유아 보육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부영그룹 측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사업을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기업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을 중심으로 산업계 전반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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