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지구식단’ 론칭…청정원 호밍스 만두 5종, 100만 봉 판매 돌파 [식품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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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지구식단’ 론칭…청정원 호밍스 만두 5종, 100만 봉 판매 돌파 [식품오늘]
  • 안지예 기자
  • 승인 2022.08.18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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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풀무원 '지구식단'에서는 식물성 대체육인 '숯불직화불고기'를 중심으로 냉동 만두, 볶음밥 등 다양한 식물성 간편식과 동물복지 제품까지 폭넓게 출시한다. ⓒ풀무원

풀무원,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지구식단’ 론칭

풀무원은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지구식단’을 신규 론칭하고, 식물성 대체육 등 혁신 제품 개발로 미래 먹거리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지구식단은 ‘식물성 지구식단’과 ‘동물복지 지구식단’의 2개 하위 브랜드로 구성된다.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인 식물성 지구식단은 식물성 원료만으로 맛과 식감을 살린 제품을 선보인 브랜드다. 동물복지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기반으로 하는 동물복지 지구식단은 최소첨가물 원칙과 엄격한 동물복지 기준을 준수한다.

풀무원은 올 하반기 지구식단 브랜드로 다양한 식물성 제품과 동물복지 제품들을 선보이며, 브랜드 확산과 소비자 인지 제고에 나선다. 식물성 지구식단은 식물성 원료만으로 만든 동물성 대체식품, 식물성 단백질 강화 식품과 식물성 간편식 카테고리로 나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동물복지 지구식단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신선 국산 닭고기를 사용한 치킨 제품이나 닭가슴살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상 청정원 호밍스 집만두·바삭만두, 100만 봉 판매

대상은 청정원 호밍스 집만두·바삭만두 5종이 1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호밍스 집만두 3종과 바삭만두 2종은 지난 7월 기준 총 100만봉 판매를 넘어섰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약 네 달 만이다. 

호밍스 집만두·바삭만두 5종은 집에서 빚던 방식 그대로 수제공법을 적용한 고기부추·김치두부·백김치 집만두 3종,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고기·고추 바삭만두 2종으로 출시됐다. ‘제대로 된 한 끼’를 만들겠다는 호밍스 브랜드 모토에 따라 소비자 니즈를 고려해 선보인 제품이다.

KGC인삼공사, 정관장 추석 행사 진행 

KGC인삼공사가 추석 시즌을 맞아 ‘정관장과 함께라면, 즐거운 Holiday’ 프로모션을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관장 전 제품에 대해 구매금액대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배우 손석구, 박은빈 등 정관장 모델이 추천하는 제품 4종(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골드, 천녹톤, 화애락진)에 한해서는 추가 할인이 주어진다.

행사 초기 10일간(19일부터 28일까지)은 ‘얼리버드 행사’도 진행한다. 예년보다 빨라진 추석에 대비해 미리 선물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정관장 제품 10만 원 이상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정관장 포인트를 2배 적립해준다. 정관장 멤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도 정관장 포인트 1만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카카오·네이버페이 결제 혜택도 있다.

하이트진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공식 티켓 판매 시작

하이트진로는 ‘2022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공식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일 오픈한 얼리버드 티켓 1000장은 전량 매진됐다.

2022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의 공식 티켓판매는 18일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20세 이상 성인만 입장 가능하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소주 뮤직페스티벌로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만에 열린다. 올해는 9월 3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진행된다.

하이트진로는 오는 22일부터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의 인터뷰 영상을 한 팀씩 공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김태우 △제시 △사이먼도미닉 △YGX △다비치 △이영지 △강다니엘 △멜로망스 등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인터뷰 영상은 참이슬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평주조, 푼주 시그니처 메뉴 ‘주병합 타파스’ 선봬

한국 술 문화 기업 지평주조가 한식 맡김차림 푼주(PUNJU)의 시그니처 메뉴 ‘주병합 타파스’를 18일 선보인다.

타파스란 스페인에서 식사 전에 술과 곁들여 간단히 먹는 소량의 한입거리 음식을 의미하는 말로, 이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해 프리미엄 막걸리 푼주와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개발했다. 주병합 타파스는 현재 푼주 오너 셰프인 대한민국 요리명인 김세진 셰프가 기획했다. 겉으로 보았을 때는 주병(술병)이지만, 주병을 나누면 정갈한 타파스가 드러난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4가지의 타파스가 준비돼 있으며, 취향에 맞는 우리 술과 페어링하기 좋다.

김부각과 아귀간, 단새우를 활용한 타파스, 문어 숙회와 콩피, 대추토마토를 곁들여 먹는 문어 타파스가 대표적이다. 이밖에 참치를 얇게 채썰어 준비한 양념과 섞어 감태에 싸먹는 참치육회 타파스 등도 선보인다.

담당업무 : 식음료, 소셜커머스, 화장품, 패션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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