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 충청남도청 등과 충청권 ‘불법사금융 NO 캠페인’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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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 충청남도청 등과 충청권 ‘불법사금융 NO 캠페인’실시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8.25 1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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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충청권과 함께하는 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 “불법사금융 NO!” 대전지역 기관 참여자가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욱 서민금융진흥원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유철 대전시 소상공인과장, 이효근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 길지준 대전 역전시장 상인회장, 유동하 대전경찰청 수사과장, 김재경 금융감독원 대전충남지원장, 황순성 서민금융진흥원 스마트금융팀장ⓒ서민금융진흥원 제공
충청권과 함께하는 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 “불법사금융 NO!” 대전지역 기관 참여자가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욱 서민금융진흥원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유철 대전시 소상공인과장, 이효근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 길지준 대전 역전시장 상인회장, 유동하 대전경찰청 수사과장, 김재경 금융감독원 대전충남지원장, 황순성 서민금융진흥원 스마트금융팀장ⓒ서민금융진흥원 제공

서민금융진흥원이 24일~25일 양일간 충청권에서 불법사금융 근절과 안전한 정책서민금융제도를 안내하는 “불법사금융 NO!”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집중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청권 서민·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청남도청, 대전광역시청, 천안시청, 대전 경찰청, 천안서북경찰서, 금융감독원 등 지자체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전 역전시장과 천안 성정시장에서 진행됐으며, 시장 상인과 방문 고객 대상으로 불법사금융 예방 10계명과 신규 피해 사례를 소개하고 안전한 정책서민금융지원 제도를 이용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침수 피해 복구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취약계층이 서민금융 상담을 편리하게 받고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민금융’ 이동 상담을 함께 진행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생필품을 아동복지시설인 대전 자혜원에 기부했다.

이효근 부원장은 “최근 서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책서민금융사칭, 각종 정부 지원제도를 미끼로 한 문자메시지 등 불법사금융 피해가 심각하다”며,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불법사금융이 의심된다면 꼭 해당 금융기관에 먼저 알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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