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라오스 부총리에 ‘2030 부산엑스포’ 협력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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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라오스 부총리에 ‘2030 부산엑스포’ 협력 요청
  • 한설희 기자
  • 승인 2022.09.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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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용 CR담당 사장 라오스 부총리 접견…박학규 사장도 서울서 면담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삼성전자는 살름싸이 꼼마싯 라오스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살름싸이 꼼마싯 라오스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한국을 방문 중인 살름싸이 꼼마싯 라오스 부총리 겸 외교장관에게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인용 CR담당 사장은 지난 7일 경기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꼼마싯 부총리 등 라오스 외교단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라오스 외교단은 디지털시티 소재의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방문하고, 전자 산업의 역사와 삼성전자의 혁신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박학규 경영지원실장 사장은 서울에서 꼼마싯 부총리를 만나 삼성전자 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에 참여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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