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뿐인 승리 [만평오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상처뿐인 승리 [만평오늘]
  • 그림 이근/글 정진호 기자
  • 승인 2022.09.21 1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내 여론 심상치 않음을 확인한 국민의힘…주호영 리더십 발휘할까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그림 이근/글 정진호 기자)

ⓒ시사오늘 이근
ⓒ시사오늘 이근

상처뿐인 승리다.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지만, 첫 발걸음은 그리 경쾌하지 못하다. ‘추대론’을 등에 업고 출마했음에도 이용호 의원에게 무려 42표를 내주며 당내 여론이 긍정적이지만은 않음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압도적 지지’를 통해 당을 안정화하려던 주 원내대표의 로드맵도 일정 부분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과연 주 원내대표는 리더십 타격을 극복하고 당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을까.

담당업무 : 국회 및 국민의힘 출입합니다.
좌우명 : 인생 짧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