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포항 태풍피해 복구에 기부금 등 5000만 원 지원 [보험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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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포항 태풍피해 복구에 기부금 등 5000만 원 지원 [보험오늘]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9.23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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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위한 최대 12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
SGI서울보증,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장학기금 후원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신한라이프 제공
신한라이프가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 후 성대규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임성근 사단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라이프 제공

신한라이프, 포항 태풍피해 복구에 기부금 등 5000만 원 지원

신한라이프는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고객과 피해복구에 힘쓰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을 위해 물품과 기부금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성대규 사장은 지난 22일 영업담당 임원들과 함꼐 포항지역 지점 두 곳을 직접 방문해 설계사들을 만나 피해상황을 듣고 위로를 건넸으며 담요와 생필품 등 3000만 원 상당의 피해고객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태풍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침수지역 주민 보호에 앞장섰던 장병들을 위로하고자 포항 해병대 제1사단을 방문했고, 임성근 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성 사장은 "포항지역의 태풍피해가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하고 주민들이 아직도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포항 주민들, 그리고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장병들에게 작은 보탬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BL생명 본사
ABL생명은 자본안정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최대 12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ABL생명 본사

ABL생명,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위한 최대 12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

ABL생명은 자본안정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최대 12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순위채는 공모 방식으로 최소 630억 원에서 최대 1200억 원 규모로 29일 발행 예정이다. 후순위채의 신용등급은 A0(안정적), 고정금리 6.7% 월이자 지급식이며 10년 만기지만 5년 경과 이후 발행자가 상환할 수 있다.

ABL생명은 후순위채 발행으로 확충되는 자본으로 영업과 투자 확대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내년 도입되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자본건전성 제도(K-ICS) 하에서 보다 견고한 자본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BL생명 관계자는 “ABL생명은 내년 도입되는 새로운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1년부터 자본관리계획을 수립해 이행해왔다”며 “올해 6월말 기준 210.3%의 안정적인 지급여력비율(RBC)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후순위채 발행은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SGI서울보증 제공
9월 22일 서울시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오른쪽)와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왼쪽)이 ‘꿈나무 희망 파트너 장학지원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GI서울보증 제공

SGI서울보증,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장학기금 후원

SGI서울보증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꿈나무 희망 파트너’ 장학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장학기금 전달식에는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와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꿈나무 희망파트너는 저소득·다문화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 50명을 선발해 매월 장학금과 생일선물, 진학지원금, 1:1 학습·진로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SGI서울보증의 사회공헌활동으로 2015년부터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SGI서울보증은 장학사업을 비롯해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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