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10월1일 ‘신한투자증권’ 새간판…글로벌 홍보 박차 [증권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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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10월1일 ‘신한투자증권’ 새간판…글로벌 홍보 박차 [증권오늘]
  • 고수현 기자
  • 승인 2022.09.29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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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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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가 10월1일 신한투자증권로 사명을 변경하는 가운데 사옥 전광판을 통해 신한투자증권 새이름을 홍보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10월1일 ‘신한투자증권’ 새간판…글로벌 홍보 박차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 김상태)는 오는 10월1일 ‘신한투자증권’으로 사명 변경을 한다. 이와 관련해 신한금융투자는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 등 글로벌 금융 중심도시에서 옥외 광고를 진행하며 새이름을 알렸다.

29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26일(한국시간)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을 시작으로 영국 런던, 일본 도쿄, 홍콩 등 글로벌 금융 허브 중심지의 옥외 전광판을 통해 ‘프로가 프로답게 신한투자증권이 새롭게 시작합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행복을 상징하는 파랑새, 기쁜 소식의 꽃말을 가진 붓꽃과 나팔꽃을 소재로 한 일러스트를 선보였다.

‘프로가 프로답게’는 새롭게 출발하는 신한투자증권의 슬로건이다. ‘업계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 최상의 프로페셔널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투자명가이자,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증권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파랑새와 붓꽃, 나팔꽃 등이 블루 컬러와 조화롭게 표현된 일러스트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 등과의 콜라보 작업으로 잘 알려진 김신영 작가의 작품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뉴욕, 런던, 도쿄, 홍콩 외에도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전국 대도시 곳곳의 랜드마크, 교통 매체, 주요 역사 등에도 새로운 슬로건과 인사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0월1일부터는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이름 옆에 ‘신한투자증권역’이라는 명칭이 함께 병기돼 더욱 많은 고객과 새로운 이름으로 만난다.

신한금융투자 이영창 대표는 “이번 사명 변경을 대한민국 자본시장 대표 증권사로 위상을 정립하고 새 역사를 창조하는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고객에게 보다 나은 미래 설계를 위한 성공 투자의 동반자로서 고객 중심과 투자 명가의 정신으로 더욱 전문적인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10월7일까지 파생결합증권 3종을 7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국내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10월7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7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ELS 제5033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8개월), 90%(12개월), 85%(16개월·20개월), 80%(24개월·28개월·32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8.01%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4.03%(연 8.01%)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이 마이너스 100%가 될 수 있다.

ELS 제5034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8.4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5.20%(연 8.4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

ELS 제5035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3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3개월·6개월), 80%(9개월), 75%(12개월·15개월·18개월·21개월·24개월·27개월·30개월·33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8.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4.00%(연 8.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S 제5033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ELS 제5034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LS 제5035호는 온라인전용 상품으로 지점을 제외한 홈페이지, HTS, MTS에서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10월6일까지 ELS 2종을 총 4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10월6일까지 ELS 2종 40억 규모 공모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은 오는 10월6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4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곡 29일 밝혔다.

먼저 HI ELS 3141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에스앤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3.40%(연 7.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HI ELS 3142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리자드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4.60%(연 8.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미만(리자드 조건 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75%미만(리자드 조건 2)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8.20%의 리자드 수익률을 지급받고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8.2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으로 10만 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다.

 

KB증권은 ‘M-able’의 채권 메뉴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이를 기념해 고금리 우량채권 특판을 진행한다. ⓒKB증권

KB증권, MTS ‘M-able’ 채권 매매 리뉴얼…10월4일부터 기념 특판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대표 MTS ‘M-able’의 채권 메뉴를 대대적으로 개편, 이를 기념한 온라인 고금리 우량채권 특별판매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KB증권은 올해 3월 브라질국채 온라인서비스 시작에 이어 5월에 신종자본증권 온라인서비스를 개시하며 고객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온라인 채권매출이 전년 대비 50배 이상 성장하고, 지난 8월 온오프라인을 통한 리테일 채권 판매액이 10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에 KB증권은 고객들이 채권을 온라인으로 더욱 쉽고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KB증권 대표 MTS ‘M-able’의 채권 메뉴 개편을 진행했다.

그동안 채권 매수시 개인고객들에게 생소한 수량으로 주문을 접수했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투자금액을 입력하면 수량이 자동계산돼 채권을 매수할 수 있도록 하고, 매수수익률·은행예금환산수익률 등 개인고객들에게 다소 어려운 채권 용어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또한 채권 종류별로 흩어져있던 채권 잔고를 하나의 화면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채권 매매가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채권에 쉽게 투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고객의 거래 편의성 증대를 통해 내년에는 온라인 채권매출 1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KB증권은 ‘M-able’ 채권 메뉴 개편과 함께 AA~AAA등급의 우량 고금리 선순위채권 4종목의 온라인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농협금융지주 선순위채권(신용등급 AAA, 만기 24년 8월)을 비롯하여 신한카드 월이자지급채권, 롯데캐피탈, 아이비케이캐피탈 선순위채권을 은행예금환산수익률 기준 5~6%대에 판매한다.(단, 특판 채권은 한도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KB증권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 이민황 상무는 “최근 시장금리 상승과 안전자산 선호 경향 확대로 인하여 채권시장 내 개인투자자의 비중이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우량채권을 선별하여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온라인 채권매매의 편의성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채권 매매는 KB증권 영업점, MTS ‘M-able’, HTS ‘H-able’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단,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외화채권 투자는 채권 가격 하락 및 환손실로 인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 가입 및 온라인 특별판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MTS ‘M-able’이나 가까운 영업점,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지난 28일 열린 제9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정중락 WM Digital사업부 총괄대표(사진 왼쪽)와 전용석 Digital전략부문 전무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제9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과기부장관상 수상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충무로 스테이락에서 진행된 ‘제9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금융부문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데이터 기반 컨텐츠 등 빅데이터 활용 성과를 인정 받아 WM Digital사업부 정중락 총괄대표가 수상했다.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한국빅데이터학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이나 경영자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NH투자증권은 데이터 자산의 확보 및 활용, 분석 인프라 확장, 증권업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인정받아 금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2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픈 이노베이션 환경을 업계 최초로 구축, 기업체 및 학교 등 외부 기관과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협업을 추진했다. 또한, 고객의 음성통화를 자산화하고, 이를 분석해 AI 상담요약 형태로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모바일 앱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다양한 경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으로의 데이터의 가치를 이해하고, 활용도를 높이는데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제작해 대고객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증권업무에 특화된 데이터 모델을 자체 개발해 비즈니스에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경진대회 및 산학협력을 통해 증권업 데이터의 활용 저변을 넓히는데도 기여했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대고객 투자 콘텐츠로 고객의 투자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WM Digital사업부 정중락 총괄대표는 “우리의 판단 기준은 고객에 있고, 데이터는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구”라면서 “데이터 자산의 크기와 활용 역량은 NH투자증권만의 경쟁력이며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초개인화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 Digital전략부문 전용석 전무는 개인 자격으로 빅데이터 구루(GURU)부문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2019년부터 ABC(AI, Big Data, Cloud), Smart Work, Mobile First 전략에 기반한 30여개의 DT(Digital transformation)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NH투자증권의 디지털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한 점을 인정받았다.

 

대신증권, 10월5일 신촌WM센터서 투자설명회

대신증권은 오는 10월5일 신촌오거리에 위치한 신촌WM센터에서 ‘채권의 이해와 매매전략’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급격한 금리 상승으로 가격매력도가 높아진 채권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박재영 대신증권 채권영업본부 팀장이 진행한다. 박 팀장은 입문자를 위한 채권투자 기초부터 시장상황에 적합한 투자전략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대신증권 신촌WM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심현석 대신증권 신촌WM센터장은 “급격한 금리상승과 증시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채권투자 관련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로 채권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투자 솔루션을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은행·증권·카드 담당)
좌우명 :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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