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프랑스에 파리바게뜨 3개점 오픈…마이셰프, 대한항공 C&D 밀키트 공모전 시상식 진행 [식품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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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프랑스에 파리바게뜨 3개점 오픈…마이셰프, 대한항공 C&D 밀키트 공모전 시상식 진행 [식품오늘]
  • 안지예 기자
  • 승인 2022.10.04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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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SPC그룹 보도자료] SPC그룹, 프랑스 몽파르나스에 파리바게뜨 5호점 개점 (1)
프랑스 몽파르나스에 문을 연 파리바게뜨 5호점 ⓒSPC

SPC그룹, 프랑스에 파리바게뜨 3개점 오픈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프랑스 파리에 3개 점포를 추가로 오픈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최근 파리바게뜨는 프랑스 파리 핵심 상권 중 하나인 몽파르나스 지역에 ‘몽파르나스점’을 오픈했다. 올해 상반기 파리 외곽의 현대적 상업 지구인 라데팡스 지역에 문을 연 3호점 보엘디유, 4호점 코롤점에 이은 5번째 점포다. 라데팡스와 몽파르나스 지역은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입주한 오피스 상권이자 핵심 상업지구다.

몽파르나스점은 테라스를 갖춘 149㎡, 67석 규모의 카페형 매장이다. 오피스 상권과 기차역 앞에 위치한 상권 특성을 살려 샌드위치와 스낵킹(snacking) 메뉴 등 ‘그랩앤고(Grab & Go)’ 코너를 강화했다.

보엘디유점과 코롤점은 라데팡스의 유명 건축물인 ‘그랑드 아르슈(Grande Arche, 신개선문)’ 인근에 자리 잡아 주변 오피스에 근무하는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들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보엘디유점은 파리 내 매장에 제품을 생산해 공급하는 센트럴키친 역할을 할 계획이다.

마이셰프, 대한항공 C&D 밀키트 공모전 시상식 진행

밀키트 전문 기업 마이셰프와 기내식·기내 면세품 판매업체인 대한항공 C&D 서비스 주최로 열린 ‘대한항공 C&D 서비스 밀키트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달 30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C&D 서비스 본사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C&D 서비스 소속 셰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8개의 메뉴가 출품됐다. 지난 7~8월 동안 3단계의 품평회를 거쳐 △상품화 대상 선정 △시장성·자사 적합성 분석 △최종 선정 과정을 통해 수상작이 결정됐다. 수상작 일부는 마이셰프의 밀키트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10개 총 13개다. 금상에는 박현철 셰프의 ‘타이 비프 샐러드’가 선정됐다. 은상은 김창균 셰프의 ‘오코노미야끼’와 이진형 셰프의 ‘장어튀김덮밥’이 차지했다. 이중 오코노미야끼는 마이셰프의 밀키트 ‘해물 오코노미야끼’ 제품으로 이달 중 출시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항공 C&D 서비스가 지난 5월 마이셰프를 인수한 이후 양사 경쟁력을 결합한 첫 협업으로, 향후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국마즈, 유기견 위한 ‘뉴트로’ 사료 4톤 기부

한국마즈가 지난달 21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수의사회와 ‘사단법인 고양시 유기동물 거리입양 캠페인(이하 고유거)’을 통해 뉴트로 사료 4톤을 기부했다.

지난 8월에도 경기도수의사회와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를 통해 뉴트로 6.5톤을 기부한 바 있다. 글로벌 물류 대란으로 전세계적으로 사료 수급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한국마즈의 올해 사료기부 물량은 약 18톤을 넘겼다. 한국마즈는 이번 경기도수의사회와 사단법인 고유거와의 협업뿐 아니라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자유연대, 지역 보호단체 등과 함께 유기견·길고양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왔다. 

한국마즈와 경기도 지역의 유기동물 보호소에 사료를 지원한 경기도수의사회 이성식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유기동물 보호소나 구조단체에 대한 지원이 많이 줄어든 요즘”이라며 “한국마즈의 유기동물 복지를 위한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질병 유행, 불안한 국제 정세와 어려워지는 경제 상황 속에서도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bhc 포항기계점, 치킨 기부

bhc치킨 포항기계점이 지난달 15~23일까지 포항시 북구 기계면 내 지역 복지단체를 직접 방문해 총 70여 마리의 치킨과 사이드메뉴, 음료 등을 전달했다. 

앞서 bhc그룹은 지난달 8일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를 포함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 경주시에 위치한 전 가맹점에게 원부자재를 긴급 지원한 바 있다.

bhc치킨 포항기계점은 지원받은 원부자재를 모두 조리해 해당 지역의 행정복지센터 1곳, 포항등대지역아동센터 2곳, 관내 소관 결손가정 등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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