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내보험 DIY’ 서비스 오픈 [보험오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내보험 DIY’ 서비스 오픈 [보험오늘]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11.11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리츠화재, 3분기 순이익 2607억…역대 최대 실적 달성
SGI서울보증,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후원금 전달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다이렉트 착에서 내게 필요한 보장만 골라서 가입할 수 있는 ‘내보험 DIY’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내보험 DIY’ 서비스 오픈

삼성화재다이렉트 착에서 내게 필요한 보장만 골라서 가입할 수 있는 ‘내보험 DIY’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내보험 DIY는 암보장부터 치아, 실손, 자녀, 운전자, 등 내게 필요한 보장 플랜만 직접 선택해 한번에 가입할 수 있는 신개념의 보험서비스다.

보험은 고객 스스로 가입하기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익숙한 온라인 쇼핑몰과 같은 방식으로 원하는 플랜을 장바구니에 담아 가입할 수 있도록 해 보험에 대한 접근을 쉽게 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관계자는 "이제 보험시장도, 내게 꼭 필요한 보험을 스스로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가 대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며 "필요한 보장만 가볍게 담는 내보험DIY는 고객들의 보험료 부담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 CI
메리츠화재가 22년 3분기 당기순이익 2607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메리츠화재 CI

메리츠화재, 3분기 순이익 2607억…역대 최대 실적 달성

메리츠화재가 22년 3분기 당기순이익 2607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메리츠화재는 2020년 4분기 이후 7분기 연속 분기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조6698억, 3586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 48.2% 성장했다.
 
3분기 누계 당기순이익은 7247억으로 전년 동기 대기 55.1% 성장했다. 누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7조9524억, 9990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7%, 56.5% 성장했다.

합산비율은 3분기 97.3%로 전년 동기 대비 2.4%p 개선됐다. 지속적인 사업비 절감 노력과 더불어 장기인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7분기 연속 분기별 최대 실적을 경신중이며, 2023년 IFRS17이 도입되면 그 동안 비용 효율화와 수익성 높은 매출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세는 더욱 큰 폭으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SGI서울보증 제공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오른쪽)와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왼쪽)이 ‘SGI Dream Theater 후원금 전달식’ 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GI서울보증 제공

SGI서울보증,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후원금 전달

SGI서울보증은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SGI서울보증의 파트너십 브랜드 ‘SGI ON’의 지역사회 상생 분야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후원금은 ‘SGI 드림 씨어터(Dream Theater)’프로그램을 통해 대학로 극단의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형식의 공연 제작에 지원된다.

SGI 드림 씨어터 프로그램은 넷플릭스 등 각종 OTT 구독 증가로 연극에 대한 관심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 공연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SGI서울보증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SGI 드림 씨어터가 후원하는 배리어 프리 공연은 문화소외 계층인 장애인 관객이 장벽(Barrier) 없이(Free) 문화예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수어 통역, 음성 해설 등을 제공하는 공연이다.

배리어 프리 공연 제작 이후에는 종로구 국립서울농학교와 맹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해당 공연을 같이 단체관람할 예정이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우리 모두를 위해 장애물을 제거한 배리어 프리 공연 제작으로 차별과 편견을 함께 넘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시장과 SGI서울보증 본사가 위치한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확실하고 공정하게!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